타이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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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젊은이들의 거리 시먼팅 (서문정 西門町)  풍경

타이페이 젊은이들의 거리 시먼팅 (서문정 西門町) 풍경

지난 번 미관원에 관한 포스팅에서 이미 말씀드렸듯이 시먼팅은 젊은이들의 거리로 영화관도 많고 옷집과 캐쥬얼한 식당들을 비롯해 젊은이들을 위한 여러 종류의 가게들이 많으며 또 가끔 인기 연예인들이 광고를 찍거나 팬 미팅을 하기도 하는 곳입니다. 최근 대만 정부가 문신에 대해서 규제를 완화했는데 전에는 몸에 문신을 하는 것은 위생 허가를 받으면 문신을 새기는 영업이 가능했습니다만 안면 문신은 금했었는데 원주민들에게 다시 안면 문신을 허용했습니다. . 그래서 문신 가게들도 많이 보이죠. 새로 개발된 건물에서는 어쩐지 동경이나 서울 그것도 아니면 프랑크푸르트에서 보던 풍경과도 비슷합니다. 몇년전에는 소니 스테이션이 있던 곳인데 페이스 샵으로 바

<뽀다가족의 대만여행기2> 대만의 첫 풍경, 오토바이로 넘쳐나는 거리

<뽀다가족의 대만여행기2> 대만의 첫 풍경, 오토바이로 넘쳐나는 거리

대만(타이완, 중화민국)은 중국 본토 남동 해안에서 160km 떨어진 섬나라입니다. 수도는 타이페이, 화폐는 신타이완달러(NT$)를 사용합니다. 1년에 200일은 비가 온다는 나라, 대만. 비행기가 고도를 낮추며 하강을 시작하자, 비행기 동체는 심하게 흔들렸습니다. 몸이 쑥쑥 밑으로 빠지는 기분이 들더니, 드디어 구름 밑으로 비행을 시작했죠. 그리고 창문을 스치는 빗줄기....예상은 했지만, 역시 비가 오고 있었습니다. 활주로에 들어선 비행기는 곧 케이트와 연결되고, 사람들은 무엇이 바쁜지 우르르 몰려 내리기 시작합니다. 저희도 그 행렬에 떠밀려 낯선 땅에 발을 내딛고

타이페이 용캉제의 저녁 풍경

타이페이 용캉제의 저녁 풍경

타이페이 용캉제(永康街)는 시내중심지에다 타이완 사범대학에서 가까워 어학 연수나 교환학생, 교수로 온 외국인들의 왕래도 많고 또 딘타이펑이라든지 카오지같은 유명한 식당이나 옷가게들이 제법 많는 특색있는 거리입니다. 최근에는 동문참(뚱문짠 東門站)이라는 전철역까지 생겨서 안그래도 붐비던 지역이 더 붐비게 되었습니다. 일부 번화가중에서도 린산뼤이루같이 카라오케와 술집이 많은 지역이나 야시장들을 제외하면 중심지도 밤 9시쯤 되면 식당들도 문을 닫고 굉장히 한산해지며 보통 6시부터 8까지가 사람들의 활동이 많을 때입니다. 용캉제도 그런 거리의 하나로 밤 늦기 전의 화려한 모습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새로 생긴 동문역 용캉제 입구라고 포시된 출구로 나가면 제일 먼저 만나는 곳 - 주로 포장을 많이 해 갑니

대만

대만

지금, 바로 여기|2013년 1월 27일

헬로키티 따위는 누가 줘도 안갖는 성격인데, 비행기가 온통 헬로키티로 도배 비행기 외관보고 경악, 비행기 타서는 더 경악, 기내식은 충격과 공포 그러나 결국, 저 귀여움에 손발이 오그라들었다가 빠져들었다. (자존심상해) 하늘 첫날만 날씨 좋고 나머지는 죄다 우중충 교통카드 지하철, 완전 깨끗 지하철에서는 물도 마시면 안된다던데 남색의자는 노약자석 비어도 앉지 않더라 최근에 개통한듯한 역 딘타이펑 본점, 그리고 우육면으로 유명한 그곳 뭐 그런데 찾아갈 때 이 역을 기점으로 찾아가면 더 빠르다 가이드북은 아직 업데이트 안된듯 귀여운 신호등 저 사람이 열심히 걸어간다 그리고 숫자로 남은 시간을 표시해주는데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 3초 만에 건널 수 있는 횡단보도인데 막 80초;;; 맹고빙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