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 posts
타이완 대만숙소 신베이터우 온천호텔 로얄 베이터우 디럭스룸후기 12화
대만 온천호텔: 호텔 로얄 베이터우 예리의 대만숙소 리뷰 12화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예리의 여행이야기" 여행블로그를 운영하는 예리입니다. 타이완은 화산섬이기 때문에 온천이 아주 발달된 여행지인데요. 타이완에서는 호텔 로얄 베이터우에 머무르며, 대만온천을 아주 잘 즐겼어요. 바쁜도심여행보다는 웰니스를 추구하는 건강하고, 몸도 마음도 편안한 휴양여행이었습니다. 예리는 타이베이 메인 스테이션역에서 단수이(Tamsui)로 향하는 레드라인 노선을 타고 가다가 베이터우역에서 핑크라인으로 갈아타고, 신베이터우역에 하차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신베이터우역 도착 타이베이 시내에서 출발해 타이완의 북부에.......

대만여행 신베이터우 온천박물관 지열곡 가볼만한곳 타이베이자유여행
대만여행 신베이터우 온천박물관 지열곡 가볼만한곳 타이베이자유여행 3년 만에 대만여행이기도 했고, 10번째 타이베이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게 리바이벌 여행을 하고 싶었다. 그래! 거기! 여태껏 이때 이후, I ♥를 대놓고 티셔츠를 입은 적은 없었다. 솔직히 쪼까 창피하잖우. 유일하게 2010년 I ♥ TAIWAN 티셔츠를 입고 신베이터우를 갔었다.^^ 지금보다 13살 어렸던 배짱이, 얼마나 좋았으면 아이 러브 타이완 티셔츠를 입을 생각 했을꼬~ 그것도 혼자! 예전 스토리들을 보다 보면, 가끔 나도 모르는 똘아이가 보여서 웃긴다. 하하하 ▲ 신베이터우역에서 찍은 사진이다. 대놓고 대만 사랑 티를 팍팍 내고 다녀서인지, 현지인이 다가오.......
타이베이 주말여행 (2) 베이터우 공중 노천탕
1. 도미토리에 코고는 아저씨가 있어서 잠을 못 잘거라 생각했는데 엄청 잘 잤다. 코고는 소리를 자장가처럼 받아들이고 새근새근 잠든 것 같다. 덕분에 컨디션이 제법 괜찮았다. 코고는 아저씨 땡큐해! 짐을 가볍게 챙긴 뒤 호스텔에서 조식을 해결하고 밖으로 나왔다. 호스텔 조식은 그럴 듯하게 생기긴 했는데 맛이 없었다. 먹거리의 천국 타이완에서 맛없는 아침을 먹다니 슬프군. 내 입맛을 위로해줄 간식거리를 사기 위해 편의점에 들어갔다.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며 교통카드도 함께 구입했다. 타이중에서 사놓았던 교통카드가 본가에 있을텐데 여행 전에 본가에 들릴 여유가 없어서 그냥 새로 샀다. 아이패스 교통카드, TWD 200 (카드값 TWD 100 포함) 이지카드를

그저께의 양명산 초원과 그 아래의 날씨 풍경
그저께 한국에서 오신 가족분들을 모시고 타이베이의 양명산 중턱에 있는 '칭티엔강초원擎天崗草原' 을 갔었습니다. 고등학생, 대학생 아이들에게 자연을 보여주고 싶다는 어머님의 마음을 반영하여 여길 갔는데요. 문제는 타이베이시내에서는 비가 오지 않았는데, 차로 올라오다보니 여기는 비가 내리더군요. 가이드를 하는 입장에서는 이렇게 비가 오면 정말 난처합니다. 비가 내리는 것이 제 잘 못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가이드를 하는데 여행자분들이 불편하고 제대로 즐기시지 못 할까봐 마음은 좌불안석 입니다.원래 여기 풍경이 참 멋있거든요. 저의 집에서 차량으로 20여분만에 이런 멋진 초원풍경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는 곳인데, 이날은 하필 구름 많이 끼고 비가 내리고 또, 바람도 엄청 불어서 우산을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