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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칸사이 여행기 Day 4 -쿄토- (2013.08.14)
네번째 날의 일정은 칸사이 여행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쿄토 방문. 횟수로만 치면 이전에도 세번 정도 들렀던 적이 있지만 수박 겉핥기 식의 관광에 늘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다. 실직적인 여행 마지막 날인 만큼, 후회가 남지 않도록 우리는 이곳에 하루를 몽땅 쏟아붓기로 했다. ...라며 의욕 가득히 출발한 우리였지만 여정은 시작부터 삐걱대기 시작하는데.. 한큐 쿄토 본선을 타고 쿄토로 향하던 도중 갈아타기 위해 카라스마에서 내렸는데 뭔가 위화감이 들기 시작했다.. 뒷주머니를 만져보자 열차 탈때 찔러넣었던 지갑이 사라져 있었다. 지갑 안에는 현금은 물론 신분증이나 신용카드 같은게 잔뜩 들어있었기 때문에 그게 없어지면 난 그냥 망하는 것이었다. 잠깐 머리속이 하얘졌지만 더 지

3003 관서여행기 7
3003 관서여행기 13003 관서여행기 23003 관서여행기 3 3003 관서여행기 43003 관서여행기 53003 관서여행기 6 3일차 군요 원래는 새해첫날이고 하니 근처 신사라도 가서 사진찍을 거리를 낚아볼까 했지만, 전날 보크스에서 본 복주머니를 한번 사볼까 싶어서 보크스로 향하게 됫습니다. 숙소도 남은 2일은 비즈니스 호텔을 이용하기로 되어있어서 짐을 챙겨나와서 호텔에 맡긴뒤8시쯤 보크스로 고고! 연휴 효과도 있겠다만.. 정말 더럽게 한산하더군요.. 원래는 보크스까지 가서 줄이 있으면 서보고없으면 그냥 오락실좀 갔다가 쿄토로 가려고 했는데 20명 남짓하게 줄서있는 모습을 포착, 줄에 합류하기로 하였습니다.오픈 예정시간은 10시, 약 1시간 30분동안 찬바람도 불어서 존나
쿄토 히가시야마 하나토우로(京都 東山花灯路) 2013 치온인 (知恩院) 라이트 쇼
쿄토 히가시야마 하나토우로(京都 東山花灯路) 2013 행사의치온인(知恩院)에서 있었던 라이트 쇼 영상입니다. 옛 건물과 현대기술과 예술이 모여 감동을 주었던 현장... :) 전체 영상은 아니고 전/후 정도로 나뉘어있었는데 동적이었던 앞 부분과 달리 조용한 음악으로 시작한 뒷부분입니다. ※ 이글루스가 맛이가면서 한동안 여행 포스팅 정리를 멈췄는데 다시 올리기는 시작합니다. 대신 영상 포스팅은 유튜브만 써야 할 듯.. 이전에 올린 영상은 이글루스에서 다 냠냠 하고 점검중이더군요. 검색, 동영상을 막은건 서버와 회선을 빼버렸다는 결과인데.. 걱정되긴하네요. 계속 써야 할지.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6) - 겐지이야기 박물관
오늘 방문할 곳은 겐지이야기 박물관! 입니다.여기 갈려고 했다기 보다는..그냥 돌아다니다 보니 어 근처에 있다! 하고 간 곳이죠 :) 일정에 매여서 돌아다니지 않고 지역별로 돌아다닌다는 느낌으로 대~충 다니는 여행스타일은이렇게 급 여행계획을 추가해도 별로 신경쓰인다거나,일정이 안맞아 안절부절 하는 일이 전혀! 없죠.덕분에 이런곳을 찾아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그럼 출발.. 슥슥 우지가미 신사의 옆 길을 따라 이동합니다.아직은 길을 정확히 몰라 이방향이구나.. 하고 대충 가고 있었습니다. 기온은 높아도 걷기 좋았던 산책길 분위기 중간 표지판이 보입니다. 잘 안보이지만 오른쪽은 '우지가미 신사'왼쪽은 '겐지모노카타리 박물관' 맨 처음에 올렸던 사진의 표지판이 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