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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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2) - 쿄토 남쪽, 우지(宇治), 뵤도인(平等院) 앞 까지.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2) - 쿄토 남쪽, 우지(宇治), 뵤도인(平等院) 앞 까지.

In My Dream...|2013년 3월 22일

기온 마츠리 보러 온 여행도 4일차.오늘 아침은 많이 흐립니다. 주차장에는 전날 몇 대 있던 자동차는 다 나갔네요 :)일단 아침 07:27 사진. 우산도 있으니 일단 출발~! 일단 버스를 타러 왔습니다. 기온 버스 정류장..오늘은 일일 관광권을 이용할 예정입니다.전날 오하라에 갈 때도 쓸 겸, 2일짜리를 끊었거든요 :)그래서 우선 시영 전철을 타고 최대한 멀리간 뒤 전철을 갈아탈 생각이었습니다. 출근하는 직장인의 모습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똑같죠. 그렇게 관광객은 출근하는 사람을 찍고 있었습니다... 나쁘다. <- 어째 버스를 저 곳에서 버스 타고 올려다보니 니조조 앞으로 와버렸습니다. 흠.. 문 닫힌 니조조. 마침 휴일이었던 거 같습니다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1) - ひさご(히사고) 오야꼬동, 기온, 청수사 산책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1) - ひさご(히사고) 오야꼬동, 기온, 청수사 산책

In My Dream...|2013년 3월 14일

앗.. 갑자기 도시! ..저번글에서 있던 오하라에서..대~충 버스타고 와서.. 대~충 내렸습니다.두번째 가게되니 대충 내려서 돌아다니는거에 겁이 나지 않더군요. 이번은 ひさご(히사고) 에서 오야꼬동을 먹고 말겠다는 생각이 있어서그 쪽방면으로 이동을 생각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옆을보니 로손 발견! 공격! 습격! 음.....그냥 그랫어요. 좀 밋밋한 딸기라떼...역시 비싼걸 먹었어야 했어! 버스 정류장을 찾던 중 발견한 간판.특색있어서 찰칵.자연의 반찬?? 을 파는곳인가 .. 쨍! 한 거리를 홀로 걷습니다. 사람도 없어요 :) 차들만 휙휙.. 그리고 버스 정류장을 발견! 노선도가 잘 나와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0) - 잣코인(寂光院)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0) - 잣코인(寂光院)

In My Dream...|2013년 3월 8일

이번 여행에서 오하라에서의 마지막 방문지인 잣코인(寂光院)입니다. 그곳에 대충 이런곳이 있다! 가보자!.. 라는 이유로 방문하는 저라는 사람.. :) 잣코인(寂光院)의 입구입니다. 왼쪽길로 몇발짝 걸어 가 봤는데, 딱히 뭔가 있을거 같지 않고, 표지판도 없고 하여 포기하고 입구로 돌아왔습니다. 매표소 입니다. 정말 사람보기 힘들었던 날이고 꽤 돌아다녀 지친상태라 '아, 사람이다' 하는 생각으로 대충 찰칵. 자리 옮기실 때까지 기다릴 생각은 못하고 지치기 전에 계속 움직이고싶었지요. 바로 올라가려니 그제서야 왠지 제 인상을 다시금 생각하고 일부러 천천히 올라가며 사진을 찍습니다. 한여름의 초록색 그늘 :) 천천히 올라가는데 다른 여

일본 여행 일지 - 2013년 2월 23일 (3) 킨가쿠지, 료안지

일본 여행 일지 - 2013년 2월 23일 (3) 킨가쿠지, 료안지

일본 여행 일지 - 2013년 2월 23일 (2) 긴가쿠지, 데마치마스가타 상점가 - 개요 -쿄토를 방문. 난바로 귀환 후 남은 시간은 주변을 둘러봄 - 설명 - 데라치야나기역 -> 버스 -> 킨가쿠지 -> 버스 -> 료안지 -> 료안지역 -> 카타비라노츠지역 -> 케이후쿠 전철 -> 오미야역 -> 한큐 본선 -> 가와라마치역 입장료는 400엔으로 킨가쿠지도 멋있었지만 긴가쿠지에 비하면 아름다운 맛이 부족했음. 버스로 킨가구치에서 료안지로 이동 료안지는 기레산스이를 빼면 그닥 볼만한 건 많지 않았음. 입장료는 500엔이고 칸사이 스루 패스 10%할인이 가능. 가와라마치역으로 이동할때는 케이후쿠 전철을 탔는데 1량짜리의 버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