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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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to in Japan

Kyoto in Japan

꾸머|2017년 7월 25일

오사카 공항에 있는 편의점에서 찍은 첫 번째 사진엄청난 수의 잡지가 진열되어 있다나는 매거진에 관심이 없는 편이라 뭔 놈의 잡지가 저렇게 많은지 이해할 수가 없다 가장 처음으로 신기했던 장면은오사카에서 쿄토로 가는 기차를 타면서 만났다.일본은 사람이 있건 없건 아파트 복도의 불을 다 켜둔다.왜 일까? 두번째로, 전차내에 남자 화장실은 밖에서 다보인다.생각 없이 돌진하며 문을 열다간 이미 사용중인 분과 눈이 마주치는 민망한 경험을 할 수 있음 소변기만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큰 일을 치를땐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여자화장실써야되나 Nijo-jo Castle에서 먹은 마차 아이스크림 Nijo Castle 안에 들어가보면관람객들이 실내

2015 가을, 교토

2015 가을, 교토

R|2015년 11월 14일

올해도 어김없이 교토에 와 있다.매년 왔던 가을이지만,이번엔 비가 더해지니 느낌이 전과는 다르달까.비 온 뒤 흙냄새가 이리도 강렬한 곳이었다니.혼이 정상이 되는 기분.

2014, Kansai, Japan - Epilogue

2014, Kansai, Japan - Epilogue

여행은 천국이요, 후기는 지옥일지니....어쩌다 보니 앉게 된 자리, B737-800의 비상구 자리. 지긋지긋한 B738.... 비상시 관련 설명을 영어로 하려는 걸 일본어로 해도 괜찮다니까 미소짓던 승무원이 기억난다.갈 때보다 상대적으로 별로였지만 돈까스 낑긴 샌드위치는 처음이었던 기내식. 일본 항공사답게 맛있었다. 디저트도. ㅠ_ㅠ 루프트한자도 그렇고, 이상하게 한국 비행기보다 해외 비행기 기내식이 더 입에 맞아... 예년과 다르게 올해부터는 에필로그를 추가해봅니다. 기존의 자잘한 얘기를 다 여기에 묶었습니다. 먹고 다닌 얘기도 포함입니다. ^^;; * Hotel 미야코 호텔 얘기할 때 빼먹었는데, 미야코 호텔이 2014년 3월 12일부로 고층을 프리미엄 플로어로 리뉴얼하여 오픈했습니

2014, Kyoto, Japan - Kinkaku-ji (金閣寺)

2014, Kyoto, Japan - Kinkaku-ji (金閣寺)

왠지 이 사진 한 장이면 설명 끝난 것 같은 금각사. 음..... 여행 셋째날 아침에 금각사를 갔습니다. 음..... 왜 금각사를 갔냐고 하면, 은각사는 혼자서 가봤고 거기는 은을 바른 건물이 없었으며, 금각사는 금을 바른 누각이 있으니까. 음..... 일본 고교생 수학여행이라면 왠지 키요미즈데라와 킨카쿠지는 갔을 것 같아서.(웃음) 진짜로 별 생각없이, 금박 입힌 건물 보러 갔는데, 금박 입힌 건물이 거기 있더군요. 허허허허... 공식 명칭은 로쿠온지입니다. 오른쪽 브로셔에서 써있다시피, 킨카쿠 로쿠온지가 공식명칭인 듯한데, 통칭 킨카쿠지라고 부르고, 공식 사이트에도 킨카쿠지라고 되어 있습니다. -_-;;; 1397년 쇼군이 별장(!)으로 세운 건물입니다. 쿄토를 중심으로 무로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