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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시리즈에 다시 리플리를 출연시킬 방법이 있다!"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잘 만든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차기작에 관한 지점에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환상적인 화면과 음험한 분위기는 정말 최고라고 할 수 있었지만 정작 영화가 가져가야 하는 공포라는 지점에 관해서는 좀 애매했으며, 프로메테우스가 가져갔던 온갖 내용들에 관해서 그냥 적당히 처리 해버렸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발언도 좀 묘하기는 하더군요. 일단 "리플리가 누군가의 딸이 될 것"이라고 발언하며, 리플리의 부모가 나올 수도 있고, CG로 젊은 리플리가 나오게 할 수도 있다고 했다더군요. 영감님이 나이가 드시더니 편한 내용을 너무 많이 찾으신다는 느낌이;;;

영화 에일리언 시리즈에 등장하는 주요 우주선
USCSS 노스트로모Nostromo (Alien, 1979) USS 술라코Sulaco (Aliens, 1986) USM 아우리가Auriga (Alien Resurrection, 1997) USCSS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Prometheus, 2012) USCSS 커버넌트Covenant (Alien: Covenant, 2017) 누가 얘들좀 콜렉팅 할 수 있게 시리즈로 내줬으면.. 사이즈는 코스모 플리트 콜렉션정도가 좋겠군.

에일리언 커버넌트 - 이루 말할수 없는 상실감
으아아아아아아아!!!!!!!!!!!!! 시기가 지나고 커버넌트 글을 한번 써봅니다. 따라서 내용 누설이 많습니다. 저에게 있어 프로메테우스는 좀 찝찝하긴 해도, 처음으로 스페이스 죠키에 대한 제대로된 설명이 나왔고 특유의 떡밥과 막연한 미지의 존재, 신비로움, 무서움 등은 꽤 괜찮았습니다. 마지막의 디컨이나 뭐...기타 떡밥들이 에일리언으로 어떻게 이어질지는 모르겠는데 AVP 같이 너무 외전 같은거 말고 오랜만에 에일리언 프랜차이즈가 신작영화로 나온건 충분히 반가웠거든요. 그리고 커버넌트가 개봉했죠. 사실 꽤나 기대했습니다. '쇼박사의 흥미진진 인류의 시작을 찾아서' 같은걸 기대했거든요. 그리고 보게된 영화의 내용은 이해와, 수용의 연속

"에일리언 쿼드릴로지"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블루레이로 넘어가려고 했었거든요. 하지만 블루레이 박스세트를 사기에는 서플먼트 디스크에 한글자막이 없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결국 둘 다 절판되고 말았죠. 걸리는 대로 사자라는 심정이었는데, 결국 이 박스세트 DVD를 찾게 되었네요. 우선 뒷면입니다. 에이리언의 정면 이미지가 차지했죠. 정면 이미지 입니다. 페이스 허거는 좀 있다가 올릴게요. 박스 세워놓고 찍은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총 9장입니다. 각 편마다 2장씩, 그리고 마지막은 보너스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제거하고 찍었습니다. 속지입니다. 서플먼트 설명입니다. 문제의 페이스 허거 입니다. 이렇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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