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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posts프로메테우스 감상-한 줄로 정리해 줄 수 있다
딥 블루 씨+광기의 산맥=프로메테우스 뭐 저거 한 줄로 끝내자는 건 아니지만 정리하자면. 영상미는 뭐 그럭저럭 괜찮지만 스토리는 난잡하며 구도는 진짜 120% 광기의 산맥 판박이에 주인공스러워 보이던 녀석이 얼마 안 가 끔살당하는 건 딥 블루 씨에서 새뮤얼 잭슨이 호쾌하게 나가 떨어지는 거랑 비슷하다. 아니 오히려 호쾌함은 떨어졌지만. 무엇보다 난 마이클 패스밴더가 연기한 데이빗이란 캐릭터가 뭐하러 있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음. 맨 마지막에 네비게이션 대용으로 쓰게? 맨 처음에는 인간을 닮고 싶어하는 녀석인가 싶더니 뒤로 가니 정체모를 호기심 같을 드러내며 인체실험을 자행하더니 마지막에는 일단 주인공 역인 엘리자베스 쇼가 살아남아서 다행이라고 하며 인간 같은 감정을 보여주며 둘이서 떠나는 장면에서는 뭐야 이
![[시사회 후기] 프로메테우스 - 리들리 스콧](https://img.zoomtrend.com/2012/06/05/e0103650_4fccf2496d2aa.jpg)
[시사회 후기] 프로메테우스 - 리들리 스콧
데뷔한지 30년이 훌쩍 넘은 리들리 스콧은 단 두 편의 SF영화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 모두 전설적인 SF영화로 남아있습니다. 그런 그가 30여년 만에 SF를 찍었다고 하니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게다가 이 프로젝트는 프리퀄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감독이 인터뷰에서 프리퀄이 아니라고 이야기했다지만 이 영화는 의 프리퀄로 볼 수밖에 없는 작품입니다. 이야기 구조는 전형적입니다. 낯선 공간에 가서 무언가를 조사하다가 미지의 존재를 만나고 그 존재와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역시 이런 구조를 가진 대표적인 영화입니다. 여기서 관건은 어떤 일이 벌어질 것만 같은 불안한 기운과 미지의 공간
![[예고편]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물, "프로메테우스" - 본 해외예고편](https://img.zoomtrend.com/2012/05/05/e0055563_4fa3b65c7abfd.jpg)
[예고편]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물, "프로메테우스" - 본 해외예고편
오래간만에 올리는 영화 예고편 포스팅으로, 올해 초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 호러물인 영화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의 본 해외 예고편입니다. 이번 예고편은 영화 배경 줄거리를 전달해주고 있는 듯 합니다. 노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밴더, 이드리스 엘바, 로갠 마샬-그린, 가이 피어스, 숀 해리스, 케이트 딕 키, 라프 스팰 그리고 샤를리즈 테론이 출연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 영화를 "에일리언" 시리즈와 는 별개라고 알고 있었는데, 지금 나오는 예고편들 보면 사실상 프리퀄로 보이네요. 대강의 줄거리는 인류의 기원을 찾기위해 지구를 떠나서 우주의 가장 어둡고 구석진 곳으로 몇 명의 과학자들이 팀을 이루어 떠나지만, 거기서 그들은 인류의 미래를 건 끔찍한 싸움을 해

외계인과 콩콩 강시(1989)
1989년에 안승호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콩시들이 잠에서 깨어났다가 피가 모자라 공복을 느끼던 중 사람을 습격하자 콩시가 된 지 얼마 안 된 정희가 그걸 막으며 소강시 하하와 함께 피를 구하러 다니다가, 2년 전 자신을 유괴한 뒤 살해한 악당들이 방사장의 딸 소정이를 납치하는 것을 보고 도우러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당시 헬로 강시로 대표되는 아동 강시 영화의 붐에 힘입어 거기에 편승해 만들어진 강시물이다. 그런데 홍콩에서 제작된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제작된 것이기 때문에 국적불명의 괴작이 되어 버렸다. 일단 등장인물은 한국 배우와 홍콩 배우가 섞여 있고 전 대사는 성우를 기용해 육성 처리했다. 본래 강시는 굳셀 강에 주검 시자를 써서 사후 경직으로 단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