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E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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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쿼드릴로지"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블루레이로 넘어가려고 했었거든요. 하지만 블루레이 박스세트를 사기에는 서플먼트 디스크에 한글자막이 없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결국 둘 다 절판되고 말았죠. 걸리는 대로 사자라는 심정이었는데, 결국 이 박스세트 DVD를 찾게 되었네요. 우선 뒷면입니다. 에이리언의 정면 이미지가 차지했죠. 정면 이미지 입니다. 페이스 허거는 좀 있다가 올릴게요. 박스 세워놓고 찍은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총 9장입니다. 각 편마다 2장씩, 그리고 마지막은 보너스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제거하고 찍었습니다. 속지입니다. 서플먼트 설명입니다. 문제의 페이스 허거 입니다. 이렇게 보

에이리언 3 - 묘한 설정과 대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영화
드디어 반환점을 돌아 이 시리즈를 더 다루게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편부터는 다루지 않아야 겠나늣 애각이 순간 든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시리즈들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이 잘 가지 않는 면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만, 정작 제가 지금 에이리언 관련 책까지 구매한 판이다 보니 그냥 다 다루고 에이리언 책도 다뤄버리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자그마치 데이빗 핀처입니다. 지금은 천재 감독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이 살마의 영화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나를 찾아줘와 조디악이 있습니다만, 그 사이에 나온 벤자민 버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