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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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 커버넌트] 데이빗 라이즈

[에이리언 : 커버넌트] 데이빗 라이즈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5월 11일

프로메테우스 이후 기대되었던 에일리언이지만...에일리언으로의 복귀일뿐 좀 아쉽게 나왔네요. 프롤로그로서 매력적인 전작에 비해 전개가 반복적이라;; 그래도 당시에 직접 즐기지 못했었으니 세대를 감안한다면 나름~ 이라해도 고구마급 대응들은 참;;; 이런 시행착오를 거쳐 군인을 대동하는 버전으로 바뀌겠죠. 그나마 마이클 패스벤더 감상은 실컷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더워지는 요즘 팝콘영화로선 괜찮을 듯~ 개취에는 맞아 재밌었네요. 15세지만 살짝 잔인한 편으로 쿠키는 없더군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데이빗/월터 역의 마이클 패스밴더 프로메테우스의 누미 라파스(쇼박사)를 실험체로 쓸 줄이야;; 다만 차라리 쇼를 다시 기용해서 영화규모는 작아져도 데이빗을

에이리언: 커버넌트- 존나 열라고!

에이리언: 커버넌트- 존나 열라고!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7년 5월 11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부제는 예전에 본 예고편의 전설적인 번역이 너무 뇌리에 남아 썼습니다. 극중 어떤 명대사보다도 이 대사가 더 기억에 오래 남는군요. 다행히 본편은 정상적인 번역입니다. 프로메테우스의 후속작이 5년만에 나왔습니다. 리들리 스콧옹이 참 다작을 하셔서 에일리언은 나오는 텀이 길군요. 에일리언이 유명하긴 하지만 약간 비주류에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조조에 보러온 사람이 어마어마해서 좀 놀랐습니다. 대선일이라 그런가..? 스토리상 프로메테우스의 직접적인 후속작이고 클래식 에일리언과는 큰 접점은 없습니다. 프로메테우스의 떡밥은 대부분 좀 풀었는데 가장 중요한 떡밥을 안풀어주고 새로운 떡밥도 만들어서.....엔지니어가 그렇게 허무하게 퇴장할 줄이야..그럼 1편의 에일리언

에이리언 : 커버넌트 - 공포와 스펙터클 사이

에이리언 : 커버넌트 - 공포와 스펙터클 사이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10일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에이리언 관련해서 이래저래 물건들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고, 결국에는 이로 인해서 영화가 뭘 보여줄 것인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특히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절대 피해갈 수 없단느 생각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선택하게 된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전작에 관해서 매우 만족했기 때문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바로 이전 작품이 프로메테우스였기 때문이죠. 솔직히 웬만한 최근 공포영화에 비해서는 공포의 역할이 매우 덜한 느낌이기는 했지만 정말 생각할만한 면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떡밥에 관한 부

에일리언: 커버넌트

에일리언: 커버넌트

Dark Ride of the Glasmoon|2017년 5월 9일

시리즈의 팬으로서 임시 공휴일 덕분에 투표 후 극장 직행하여 관람한 에일리언 신작 간단 감상기. 아직 보지 않으신 분을 위해 내용 누설은 가급적 자제하나 예고편 수준은 포함될 수 있음. - 예고편 말이 나왔으니 그것부터. 기존 공개 영상이 모두 들어있진 않은데 내용이 변경된 게 아니라 이야기 호흡을 위해 편집되었으므로 미리 모두 찾아보고 간다면 분위기 파악과 이해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전체를 보고싶으면 나중에 나올 확장판 소프트를 사라는 거겠지 스콧옹 하여간..-- - 알려진 바대로 기본적인 줄기, 즉 조난신호 - 구호임무 - 행성착륙 - 재난발생의 패턴은 1편과 같다. 그러나 승무원에 군속이 포함되었다던가(2편), '그것'의 움직임과 시야를 따라간다던가(3편) 등등에서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