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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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posts"베놈 2" 또 다른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베놈 시리즈는 아무래도 소니가 품질 관리(?) 라는 측면에서 가장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중 아닌가 하고 있습니다. 1편은 정줄 놓은 작품인 데다가, 솔직히 이야기가 제대로 연결 되지 않는다는 느김까지 주기도 했거든요. 어떻게 극장에서 안 튀어나가고 다 보기는 했습니다만,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아닌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결국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왓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나온 배우는 스티븐 그레이엄 이라는 배우 입니다. 최근에 아이리시맨에서 토니 프로 역할로 나와서 의외로 멋진 연기를 보여준 배우이죠. 일단 궁금하긴 합니다. 걱정이 더 크지만 말입니다.
"로보캅" 신작의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새로 나온 로보캅이 그렇게 나쁘다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 저는 로보캅에 대한 기억이 그다지 없기는 합니다. 별로 영화를 많이 보지 않던 시절에 나왔던 영화여서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단발성 이벤트로 끝내야 하는 작품을 너무 길게 끌어가려고 하는 지점이 보였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할 이야기가 뭐라도 남았다는 생각이 있는지, 결국에는 또 다른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감독은 아베 포사이스가 할 거라고 합니다. 리틀 몬스터즈 라는 작품을 했었던 감독이라고 하네요. 이번 이야기는 옛날 2편에서 사용하려 했으나 못 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엽문 4"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이라고 하는 저 이야기가 그다지 믿어지지 않기는 하더군요. 일단 드디어 마무리라고 하니 지켜보긴 할 것 같은데,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뉴 뮤턴트"가 드디어 개봉 합니다!
뉴 뮤턴트는 정말 최후의 엑스맨 시리즈가 되어가는 분위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엑스맨 시리즈는 아포칼립스가 영 별로였던 데다가, 그 이후에 나온 다크 피닉스는 역대 가장 엉망인 영화라는 이야기를 들은 것이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아무래0도 좋지 않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왔던 만큼,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죠. 게다가 이 영화는 아예 개봉일이 계속 밀리기까지 했고 말입니다. 일단 2020년 4월 개봉 예정이고, 원래는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이 될 거라고 했지만, 폭스와 디즈니 합병으로 인해서 단편으로 끝날 상황이라고 합니다. 결국 하긴 하는데, 솔직히 매우 두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