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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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posts"후쿠시마 50"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 시놉시스를 보고 좀 놀랐습니다.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사태를 어떻게 "잘" 처리 했나에 대한 영화래요. 무슨 정부 지원 관영 영화 시절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정말 정이 안 갑니다. 누구는 체르노빌 만드는데 이 영화는;;;
"the Banker"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애플 오리지널 작품들도 슬슬 정보가 나오는 상황이죠. 하필 저 두 사람이라니;;; 참 다른 영화가 겹쳐 보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소닉" 실사판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개봉 하려고 준비중 입니다;;; 소닉이 결국 디자인을 바꿨는데.....의외로 괜찮습니다?
"남산의 부장들"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냥 바로 목록에 올려버렸죠. 이희준은 정말 어떻게 "저 캐릭터"를 표현할까 했는데, 정말 불려 놓으니 비슷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