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Posts
1122 posts"콜"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국내에서 스릴러 영화가 나온다고 하면 어느 정도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본격 스릴러에 대한 이해가 제작사 차원에서 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감독들이 정말 잘 하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 그건 정말 감독이 잘 처리한 케이스이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액션과 스릴러를 혼동하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도 그럴 거라는 생각이 좀 들더군요. 전화기를 통해서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고, 이를 통해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좋은데 말이죠.
"뮬란" 실사판에는 용과 노래가 없다고 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뮬란 애니메이션은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영화적으로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어딘가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묘하게 정신 없이 만들어서 오히려 재미가 좀 반감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디즈니가 열심히 만든 물건이다 보니 아예 못 볼 꼴은 아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좋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노래였습니다. I’ll Make A Man Out Of You 라는 노래가 굉장히 재미있는 구도이죠. 남자가 되라는데, 제일 잘 하는건 여자이니 말이죠. 하지만 실사판에서는 노래도, 용도 안 나온다고 합니다. 감독인 니키 카로 입에서 직접 나온 이야기 입니다. 이로서 저는 한 발 더 멀
"극장판 빼꼼 2 : 금메달 요원"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몰랐습니다. 빼꼼 IP가 중국에 팔렸다는거 말이죠;;; 솔직히 그래서 지금 공개 되는 이미지들이 이해 되기도 합니다. 저는 배꼼이 저런 이미지로 나온걸 본 기억이 없었거든요;;;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이야기는 결국 별 기대는 없는, 땜빵용 포스팅 이라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사냥의 시간"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점점 호감이 가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이 영화가 보고 싶은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는 이야기죠. 사실 이 영화 처음 정보를 봤을 때는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별 기대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게다가 초기에 공개된 정보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냥 너무 독한 스릴러 하나 또 나오는가 싶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점점 더 괜찮아 보이더군요. 물론 이 포스터는 아직까지 적응이 좀 안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강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