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포스트: 1122
Tags

Posts

1122 posts

"콜"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2일

솔직히 국내에서 스릴러 영화가 나온다고 하면 어느 정도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본격 스릴러에 대한 이해가 제작사 차원에서 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감독들이 정말 잘 하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 그건 정말 감독이 잘 처리한 케이스이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액션과 스릴러를 혼동하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도 그럴 거라는 생각이 좀 들더군요. 전화기를 통해서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고, 이를 통해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좋은데 말이죠.

"뮬란" 실사판에는 용과 노래가 없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1일

솔직히 개인적으로 뮬란 애니메이션은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영화적으로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어딘가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묘하게 정신 없이 만들어서 오히려 재미가 좀 반감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디즈니가 열심히 만든 물건이다 보니 아예 못 볼 꼴은 아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좋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노래였습니다. I’ll Make A Man Out Of You 라는 노래가 굉장히 재미있는 구도이죠. 남자가 되라는데, 제일 잘 하는건 여자이니 말이죠. 하지만 실사판에서는 노래도, 용도 안 나온다고 합니다. 감독인 니키 카로 입에서 직접 나온 이야기 입니다. 이로서 저는 한 발 더 멀

"극장판 빼꼼 2 : 금메달 요원"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0일

솔직히 몰랐습니다. 빼꼼 IP가 중국에 팔렸다는거 말이죠;;; 솔직히 그래서 지금 공개 되는 이미지들이 이해 되기도 합니다. 저는 배꼼이 저런 이미지로 나온걸 본 기억이 없었거든요;;;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이야기는 결국 별 기대는 없는, 땜빵용 포스팅 이라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사냥의 시간"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9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점점 호감이 가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이 영화가 보고 싶은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는 이야기죠. 사실 이 영화 처음 정보를 봤을 때는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별 기대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게다가 초기에 공개된 정보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냥 너무 독한 스릴러 하나 또 나오는가 싶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점점 더 괜찮아 보이더군요. 물론 이 포스터는 아직까지 적응이 좀 안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강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