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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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 3" 감독이 결국 교체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1일

개인적으로 패딩턴 시리즈는 항상 의심스러워 하다가, 극장 가서 관람 하고는 결국 사과 하는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영화 자체가 꽤 잘 나왔던 것이죠. 물론 1편의 경우에는 흔히 말 하는 시즌 영화였던 케이스 입니다만, 그래도 시즌을 잘 타다 보니 좋은 영화로 평가 할 수 있는 상황이었고, 2편의 경우에는 시즌 영화를 넘어 영화의 매력을 확대 하는 데에 성공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속편이 전편보다 발전한 몇 안 되는 케이스였죠. 덕분에 3편 제작도 확정 되었습니다만, 결국 감독인 톰 킹이 하차 하게 되었습니다. 각본은 완성된 상태이나, 다른 이가 가진 능력이 필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감독직에서 내려온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도 제작자로서는 계속

"승리호"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1일

뭐, 그렇습니다. 최근에 계속 포스팅감이 적어져서 말이죠. 이런 식으로 JK필름 영화들의 포스팅을 하게 될 수 밖에 없군요. 김태리가 말이죠......이미지 좋네요. 그나저나, 저 시대에도 레이벤이 있는 상황이.....

"승리호"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0일

뭐, 그렇습니다. 이 포스팅은 원래 안 하려고 했는데, 요즘에 포스팅감이 너무 없어요. 예고편은 괜찮아 보였는데.......이건 정말 마법이긴 하네요. 이 장면도 디지털 마사지를 좀 받은 버전이 있을 것 같긴 합니다.

"날아라 슈퍼보드" 리메이크 관련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8일

솔직히 저는 날아라 슈퍼보드에 관해서 크게 감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렸을 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저도 많이 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좋은 작품으로 기억에 남는 것은 아니어서 말이죠. 잘 만들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제 취향에는 정말 맞지 않았던 것이죠. 심지어는 새로 만들었던 작품의 경우에는 더더욱 취향과 거리가 멀었던 것이 사실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이번 작품 역시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상황입니다. 그래도 이미지 자체는 멋져 보이긴 한데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앞부분은 TV 시리즈 영상이고, 뒤는 영화판의 영상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