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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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새 시리즈에도 어쨌든 잭 스패로우가 나오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4일

솔직히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이제는 단물이 다 나간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3부까지 잘 마무리 된 작품을 억지로 끌고 가면서 4편에서 한 번 혼란스러운 문제를 낳았고, 그나마 그 흥행이 잘 되다 보니 5편을 끄집어냈다가 시리즈가 사장 되는 결과를 낳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문제는,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새로 풀릴 떡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부트 이야기가 나오는 결과가 생겼다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출연을 검토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역할이......잭 스패로우래요;;; 사실 워낙에 조니 뎁 시그니처인 케이스라 참 미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디즈니에서는 힘을 빼려고

"검객"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4일

솔직히 이 영화는 나름 궁금하긴 합니다. 이런 영화가 나름 매력이 있긴 하니 말이죠. 다만, 국내에서 시대를 알 수 없는 검객물인 경우는 흥행에서 실패하는 경향도 있어서 좀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에이바" 새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31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매우 걱정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걸 온 더 트레인을 만든 사람이라서 말이죠. 영화를 잘 만드는 감독이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이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게다가 제시카 차스테인이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인해서 거하게 헛발질을 하는 바람에 아무래도 차여사께서도 구하지 못하는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버렸습니다. 솔직히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별 기대가 없는 상황이죠. 사실 걸 온 더 트레인 시절에도 배우들이 전혀 영화를 구제 못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전겁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걸 온 더 트레인 때도 그랬죠.

"담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30일

최근에 포스팅감이 너무 없습니다. 사실 제가 한 주 분량을 하루에 몰아서 하기 때문에 이런 면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 역시 그래서 정보를 계속해서 올리게 되는 것이 있기는 하네요. 솔직히 그래서 좀 걱정되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엉뚱한 영화 소개 한다는 느낌이 간간히 있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는 하지원 이라는 배우에게는 참 미안하지만, 바로 하지원 때문에 엉뚱한 영화 소개 한다는 느낌이 들게 되었습니다. 일단 뭐......그냥 그렇습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제가 예상하는......그대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