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포스트: 1122
Tags

Posts

1122 posts

"신세계 2"는 드라마로 갈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7일

신세계는 언제 속편이 나오는가 하는 이야기가 계속 나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저는 딱히 나오기 힘들 거라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워낙에 이야기가 많다 보니 아무래도 기다리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이후에 대호도 그렇고, VIP도 그렇고 줄줄이 망한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뭐라고 하기 좀 그렇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마녀가 감독이 살아나기는 했는데, 이것도 속편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죠. 덕분에 박훈정 감독은 상황이 좀 미묘해진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신세계 프리퀄에 대한 내용을 드라마로 만들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NEW와 이야기가 진행중이라고 하더군요. 다만, 조건이 좀 애매한데, 마녀 2가 지지부진 하면 작업이 시작 될 거라고 하더군요.

"담보" 라는 영화의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7일

사실 포스팅 안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상황으로 인해서 포스팅 할 영화가 너무 없어셔서 말이죠 ㅠㅠ 하지원이 나옵니다. 뭐......그렇습니다.

아리 에스터 曰, "4시간 짜리 영화 만들련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5일

개인적으로 아리 에스터는 참 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입니다. 솔직히 이 양반 차기작은 정말 불편할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신경이 쓰이더군요. 결국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나이트메어 코미디이며, 길이는 4시간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등급은 NC-17 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유전과 미드소마를 만든 사람인 만큼, 아무래도 정말 기대가 되면서도, 4시간은 너무 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나마 코미디라고는 하는데, 그간의 전적을 보면 잔혹 코미디인데, 그걸 4시간 버텨야 한다는 느낌이 와서요.

"The Outpost"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5일

이 작품의 경우에는 포스팅감이 부족해서 찾아낸 케이스 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쭉 정리를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한두개씩 부족해지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심한 경우에는 거의 한 다섯개 부족합니다.) 사실 그래서 매일 새로 작성 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코로나 국면으로 인해서 영화 개봉 정보 자체가 적어지는 것이 문제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스콧 이스트우드에 올랜도 블룸이 이름을 올리고 있거든요. 분위기 봐서는 그냥 2차 시장으로 바로 갈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