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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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posts닐 블롬캠프 신작, "Demonic"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닐 블롬캠프 이야기를 하면서 이번에도 디스트릭트 9 속편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솔직히 잘 나오길 바라고 있는데, 일단 공포영화로 한 발 물러선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사실 감독으로서 절치부심 할 필요가 있기는 합니다. 큰 영화를 계속 하면서 좋은 결과가 안 나왔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엘리시움은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너무 똑같은 영화만 만들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느껴진달까요. 그래도 이 영화가 잘 나오면 저는 오히려 행복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게임 트레일러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보이스" 라는 영화의 포스터 입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OCN에서 하는 작품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보이스 피싱 관련 범죄물이죠. 일단 이미지는 참 묘하긴 합니다.
"하이브" 라는 웹툰이 영화화 되는군요.
몇 번 제가 이야기 한 적이 있지만, 저는 웹툰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정말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지금 포스팅을 하면서도, 이게 뭔 작품인지 제대로 설명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나름 평가가 상당히 좋은 작품이기도 하고, 동시에 미국에서도 이미 좋은 평가를 받은 경우라고 되어 있긴 합니다. 아무래도 상다잏 독특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웹툰의 영화화가 하루 이틀 있는 일은 아니니 말입니다. 이번에 이 작품을 만드는 데는 아센디오 라는 국내 제작사 입니다. 개장수가 누가 될 지 궁금하다는 분들이 많은데......솔직히 뭔지 모르는 상황이다 보니;;;;
넷플릭스 신작, "오징어 게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제목을 보고 있으면 이게 대체 뭐냐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든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넷플릭스에서 시리즈물을 열심히 만들고 있다는 점을 생각 해보면, 그리고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 해보면 의외로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물론 넷플릭스에서 이번에 거한 헛발질을 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보고 판단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심상치 않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 보고 있으면, 신이 말 하는 대로 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