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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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posts"모가디슈"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소개 할 때 마다 기대보다는 걱정이 더 많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렇게 걱정할 구석이 많은 영화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사실 비슷한 영화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으로 걱정되는 구석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사실 워낙에 이런 영화들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어서 말이죠. 헐리우드의 걸출한 감독들이 이미 괜찮은 영화를 여럿 낸 장르이기도 해서 말이죠. 뭐, 잘 나오기만 하면 별 걱정은 없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히려 코로나가 변수네요.
"씽 2"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속편이 나올 거라고는 생각 안 했습니다. 1편의 음악은 좋아했는데, 솔직히 작품 전체는 좀 별로였거든요. 그래도 이번에도 목소리는 그대로 유지하는 분위기로 가는 듯 합니다.
"모가디슈"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많이 기대하는 작품이죠. 7월 28일 개봉이라고 하더군요.
몬스터버스의 차기작 이야기가 드디어 나오네요.
레전더리가 몬스터버스의 1차 마지막으로 선택한 것이 바로 얼마 전 개봉한 고질라 VS. 콩 이기는 했습니다. 이를 기점으로 고질라의 계약 연장을 이야기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다만, 아무래도 코로나가 겹치면서 치기작이 매우 불안해졌던 상황입니다. 게다가 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의 흥행은 기대 이하였던 측면이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안 될 거라고 생각한 일이긴 합니다. 하지만, 결국 속편이 나오게 되었죠. 속편 이야기는 현재 아담 윈가드와 진행중이며, 아직 초기단계라곤 합니다. 재미있게도, 내부에서 떠오른 이야기는 콩의 아들이라고 합니다. 워낙에 이런 작품이 많다 보니......생각하는게 다 거기서 거기라는 아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