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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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실사 영화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3일

이 영화도 개봉을 하려고 합니다. 사실 좀 당황스러운 영화이긴 하더군요. 부제를 "부서진 결계"로 바꿨습니다. 사실 그래도 이상하긴 한데, 전에는 더 이상했죠. 부제가 뭘 타려 했는지 너무 뻔히 보여서 더 이상한.....

"정글 크루즈"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7일

이 영화도 공개가 코 앞 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중이면서도,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저는 이 이미지들 정말 마음에 들긴 합니다. 옛날 미국 소설 표지들 같거든요.

새 슈퍼맨 영화의 감독 기용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6일

현재 슈퍼맨 영화는 표류가 드디어 끝나고 뭔가 방향을 잡아가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일단 워너가 맨 오브 스틸로 해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상황이고, 헨리 카빌 역시 긍정적으로 작품을 바라보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각본가로 이미 타네사이 코츠 라는 사람을 기용한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상황에 따라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여기에서 약간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현재 기묘한 상황이라는 것은, 새로운 슈퍼맨 영화는 흑인 슈퍼맨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플래시 영화 이후의 세계관을 이야기 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더군요. 배우를 바꾸는 강수를 두는 듯 합니다. 현재 제작자인 J.J.에이브럼스는 제작자로만

"Vivo"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5일

이런 저런 작품을 이야기 할 때 가장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애니메이션인 경우에는 함부로 말 하기 참 미묘한 경우도 좀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영화 같은 경우가 바로 그런 케이스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아예 망할 거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긴 합니다만, 뭔가 미묘해 보인다는 느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땜빵용으로 고른 경우에는 제대로 영화를 못 걸러내는 경우도 있다는 생각이 슬슬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은 맨 후자의 걱정이 좀 덜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으로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