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Posts
1122 posts
오랜만에 눈에 띄는 웨스턴, "Slow West" 촬영장 사진입니다.
전 웨스턴 무비를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는 편입니다. 다만 문제는 국내에서 웨스턴의 인기가 정말 바닥을 치고 있다는 것이죠. 물론 이 영화는 마이클 패스밴더 버프를 좀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한 사람이 사랑하는 여인을 찾기 위해 여행하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을 만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이 마이클 패스밴더 라더군요.

키퍼 서덜랜드가 서부영화를? "Forsaken"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처음 생각한 유머는, 이 양반은 서부에 가서도 고생하겠구나 였습니다. 그런데 말이죠.......감독도 24 시리즈와 관계가 있는 사람이더군요;;;; 소재가 좀 재미있는데, 누구보다도 재빠른 움직임을 보였던 킬러가 아버지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고향에 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 영화에 키퍼 서덜랜드의 아버지인 도날드 서덜랜드도 나온다는거.......

김아중 + 주원, "캐치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전 정보라고는 제가 가진게 사진, 포스터가 다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미묘하기는 합니다. 게다가 감독 역시 데뷔작이다 보니 뭐라고 하기 그렇고 말입니다. 물론 전에 영화를 감독으로서 찍은 적이 있기는 한데, 공동 감독이었던데다 옴니버스이고 전 본 적이 없어서 아직까지 뭐라고 하기가 애매하기는 하죠. 그렇다고 제가 주원이나 김아중을 좋아하는 상황도 아니라서....... 뭐, 이런 경우가 하루이틀 있는 것도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글쎄요.......일단 아이디어는 좋아보입니다.

김아중의 "캐치미"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김아중도 새 영화에 좀 열심히, 그것도 좋은 작품에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로맨틱 코미디에 일종의 수상한 기운을 더 넣은 듯 한데......잘 될 지는 두고 봐야 할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