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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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ham" 미국 드라마가 나오는군요.
지금 제목 보시면 대략 배트맨과 관련 있는 것 아닌가 하시는 분들 많을텐데, 그 고담 맞습니다. 배트맨이 나오기 전 고담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제임스 고든의 약혼녀인 바바라 킨으로 나오는 에린 리차즈입니다. Zabryna Guevara는 고든의 보스로 나오더군요. 의외로 알프레드 입니다. 배우는 Sean Pertwee입니다. 팽귄역으로 나오는 로빈 로드 테일러 입니다. 제임스 고든 역에는 벤 맥켄지 입니다. 많은 분들이 애로우 이상을 기대하시고 있는 듯 합니다. FOX 에서 만드는 거라 좀 기대를 할 만 하더군요. 심지어는 저스티스 리그 세계관과의 연결도 바라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설마 이런 영화도 있을줄이야;;; "ZOMBEAVERS" 입니다.
개인적으로 얼마 전 다람쥐가 사람 잡아먹는다는 설정의 영화 포스터와 예고편을 보고 정말 사람들의 상상력은 추잡한 쪽으로 무섭게 발전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가 없는건 아닙니다. 이미 양이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설정의 영화가 나온 적도 있죠. 피라냐는 이제 말 할 것도 없고 말입니다. 하지만, 설마 비버를 끌어다 붙일 줄은 몰랐습니다. 물론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하고 넘어가야 할 사소한 사실은, 저스틴 비버와는 하등 관계 없는 이야기라는 겁니다. 포스터부터 적랄하게 나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공포영화와 괴물 영화의 클리셰는 다 나올 분위기입니다.

류승룡의 "표적"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류승룡이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가 나오게 된 듯 합니다. 재미있는게 포인트 블랭크 라는 작품의 리메이크라고 하네요. 전직 용병의 마누라가 납치당하고, 그 일에 같이 휘말리게 된 레지던트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로보캅" 리메이크의 액션 영상이 나왔네요.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작품인지라 아무래도 이런 정보는 이제 슬슬 영화 내용을 다 공개하는 분위기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블로그 굴리는 입장에서는 이런 정보가 한번씩 나오는 것도 그렇게 나쁜 일은 아니죠. 게다가 이미 보러 가기로 마음을 정한 입장에서는 일단 나중에 할 이야기도 더 많아지고 말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기피대상이었던 영화가 발전했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일단 전 기대를 걸고 있는 입장입니다. 예전판에 관해서는 희미한 추억밖에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정말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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