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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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6은 젊은 맥클레인이 나온다?
현재 다이하드 시리즈는 5편까지 나온 상태이고, 평가는 전부 제각각인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편부터 시작하기는 했습니다만, 이후에 결국 다 보게 되었죠. (극장에서 제대로 관람한 시기는 아무래도 4편 부터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5편의 상태 때문에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영화 굴러가는 것을 봐서는 그래도 일단 어느 정도 이름값을 한다는 생각도 들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6편 이야기도 슬슬 나옵니다. 다만 이번에는 젊은 맥클레인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형사 초년생 시절에 어떤 일을 겪었는지에 관한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문제는 캐스팅인데, 과연 브루스 윌리스로 대변되는 다이하드 시리즈에서 누가 캐스팅 되건간에 부담은 확

결국 "뿌리" 리메이크 이야기가 다시 나왔습니다.
아주 오래 전에 뿌리 리메이크 이야기를 한 번 한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그 이야기를 해도 솔직히 미묘하기는 하죠. 아무래도 이 작품의 울림에 관해서 미묘하게 나올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좀 있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다른 것 보다도 과연 과거의 이야기보다 더 잘 나올 수 있는가 하는 점도 상당히 걸렸던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 저도 그냥 그렇게 넘어간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다시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좀 재미있게도 원판의 제작자 아들이 제작자로 나섰더군요. 이름이 마크 월터인데, "과거에 이야기를 전했듯이 우리도 그래야 한다"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이제부터의 문제라면, 과연 원작에서 더 많은 것을 가져올 것

"거울 나라의 앨리스"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드는 작품입니다. 별로 안 땡겨서 말이죠. 적어도 포스터들은 멋지긴 한데 말이죠.

"맨 인 블랙" 리부트?
맨 인 블랙 시리즈는 상당히 재미있게 본 시리즈 입니다. 물론 1편이 가장 괜찮게 본 영화이고, 이후에 2편은 그냥 즐겁게 보기는 했지만 딱 거기까지인 영화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참만에 나온 3편의 경우에는 솔직히 재미는 있지만 2편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느낌이 드는 작품이었고 말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새로 나오는 작품이 무조건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가 리부트 됩니다. 현재는 3부작 구성으로 리부트 하려고 한다고 하더군요. 현재 가장 큰 문제는 토미 리 존스와 윌 스미스를 대체할 사람들을 찾는 것이라고 하네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