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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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도 실사 영화가 나옵니다.
지금 현재 제가 블루레이 관련해서 준비하고 있는 일중 하나가 디즈니의 작품들을 다시 모으는 일 입니다. 괜찮은 작품들도 많고 한데, 이상하게 잘 안 모아져서 말이죠. (무엇보다 다이아몬드 에디션의 서플먼트가 그닥 괜찮다고 하기 힘든 면들도 있기는 해서 그런 것들도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상황의 가장 심각한 지점중 하나가 바로 인어공주 입니다. 사야 하는데 라는 마음만 있는 상황이고, 정작 아직 구매는 안 하고 있으니 말이죠. 다만 지금 이야기 하는 작품은 디즈니에서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인어공주가 나옵니다. 그것도 실사로 말이죠. 배우는 클로이 모레츠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라면, 과연 클로이 모레츠가 인어공주의 이미지를 어떻

오우삼이 직접 첩혈쌍웅 헐리우드판을 감독한다?
오우함은 현재 참으로 미묘한 감독으로 남아 있습니다. 영화 자체는 그렇게 못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별로라고 말씀하시는 영화인 페이첵의 경우에 상당히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최근의 행보로 봐서는 그냥 과거에 안주 해버린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은 감독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예전에 좋았으나 지금은 아니라고 말 하는 감독중 하나로 남아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하지만 과거에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그 중 한 편이 첩혈쌍웅이었죠. 이 작품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이야기는 나온지가 꽤 되었습니다. 원래 이재한 감독이 리메이크를 하기로 되어 있었죠. 하지만 오우삼은 이 영화에서 이재한은 손을 완전히 뗀 상황이며, 본인이 직접 진행 할 거라고 말 했다고 합니다.

에일리언 5 프로젝트 정지, 이유는?
에일리언 시리즈는 현재 프리퀄로 진행중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에일리언의 새 프로젝트도 발표된 상황이죠. 기본적으로 프로메테우싀 속편이 "에일리언 : 파라다이스 로스트"로 알려진 지금 상황에서 과연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가 정말 궁금해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가 가장 기묘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프로메테우스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는 엔지니어를 다룰 거라는 이야기를 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 일단 에일리언 5는 중단 되었습니다. "에일리언 : 커버넌트"의 이야기를 먼저 진행 한 다음에 그 다음에 에일리언 속편을 본격적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프로메테우스가 결국 닐 블롬캠프를 개점 휴업 상태로 몰아넣는군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 스타워즈 영화에 대한 추억과 감상문
스포 있어요~ 스타워즈는 중학교때 처음 빠져서 지금껏 수없이 반복 감상을 해온 시리즈입니다. 제 특성상 한번 빠진 영상매체는 모형을 만든다던지 청소를 한다던지 하며 그냥 틀어놓고 반복적으로 돌려보는데(가족 특성인듯.. 누나는 해리포터를 그렇게 보더군요)지금껏 살며 가장 많이 본 영화를 꼽으라면 스타워즈 시리즈 일것입니다. 클래식 3부작은 확실하게 편당 100번 은 봤을겁니다. 입문기 아직 소장중인 비디오 테이프들...스페셜 에디션 말고 구판 비디오도 있었는데 어디 박혀 있나 안보이는군요.. 아주 어렸을때 본 스타워즈는 광선검과 데스스타2에 박혀 파괴되는 SSD 정도의 단편적인 기억 뿐이었는데 중학생때 게임프로그램 배경에 엑스윙 날라댕기는 장면이 멋져서 다시 봐야겠다 싶어 동네 비디오 가게에서 빌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