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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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 曰, "나는 인디아나 존스를 배우 교체 해 가며 찍을 생각 없다!"
현재 인디아나 존스 속편은 일단은 준비중인 것으로 확인이 되고는 있습니다. 단계는 얼마나 진행 되었는지에 관해서 그닥 밝혀진 부분들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소위 말 하는 캐스팅 문제도 해결이 안 된 듯 하고, 기본 줄거리도 별로 이야기가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4편의 기묘한 느낌은 어느 정도 벗어나려고 하는 느낌이 있는 듯 한데, 과연 잘 될 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문제에 관해서 스필버그가 이야기를 하나 했습니다. 스필버그는 "인디아나 존스는 배우를 교체 하면서 찍을 예정이 전혀 없다"며 생각도 안 해봤다고 합니다. 또한 "해리슨 포드가 80살이 되기 전에 한 편 더 찍고싶다" 라는 이야기도 했더군요. 스필버그가 노인 학대

심형래 曰, "디 워 2가 나온다!"
심형래는 현재 상황이 그렇기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원들 처우가 엉망이었다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고, 이런 저런 매체에서 심형래의 신화중에서 영화의 이야기는 거의 다 거짓말이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가장 최근작인 라스트 갓파더는 도저히 눈 뜨고 볼 수 없는 심각한 작품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제가 본 중에 가장 황당하고 재미 없는 영화중 하나였죠. 당시에 극장에서 정말 나가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죠. 아무튼간에, 여전히 영화의 꿈을 버리지 못하셨는지 디워2가 준비 완료 되었고, 용이 두 마리 나올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각본 단계가 마무리 될 수도 있을 텐데, 과연 심형래가 영화의

이제는 이런 것도 나옵니다. "사다코 VS 가야코" 입니다.
이런 영화는 정말 길게 이야기 할 건덕지가 전혀 없습니다. 제가 링 시리즈를 제대로 본 것도 아니고, 최근 일본 공포영화가 뭔가 제대로 해내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전혀 아니라서 말입니다. 이런 저런 이상한 영화의 스타일을 거의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상황인데, 솔직히 이 영하라고 잘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도 않은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보면 재미는 그럭저럭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 재미라는게 제가 찾는 분야가 아닐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포스터부터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이런게 보고 싶은건지;;;

"공조" 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제가 길게 이야기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저랑 약간 사이가 좋지 않은 JK 필름이 제작하는 영화로, 과거에 북한 형사라는 가제로 작업 되다가 한 번 엎어진 적이 있으나 결국 다시 시작 된 상황이며, 유해진이 한국 형사로, 그리고 현빈이 북한 형사로 나오는 작품이라는 것 정도 입니다. 윤아는 이 영화에서 유해진의 처제 역할을 맡을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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