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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가 DC 영화의 물망에 올랐네요.
솔직히 마이클 베이는 그렇게 좋은 감독이라고 이제는 더 이상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나쁜 녀석들 2 까지만 해도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후에 점점 더 내려앉는 느낌이어서 말이죠. 그나마 최근에 페인 앤 게인은 좀 낫기는 했습니다만, 13 시간이타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이제 더 이상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느낌까지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이야기가 무척 걱정되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이번에 이야기 되는 작품은 Lobo라는 작품으로, DC에서 원더우먼의 각본가를 들어 새로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매우 걱정되기는 합니다. 마이클 베이가 최근에 영화적인 에너지를 모조리 특수효과로 때워버리려고 한다는 느낌이 드어

DC 코믹스도 R 등급 영화 만들거다!
현재 마블이 영화판을 지배하는 영화를 만들고 있기는 하지만, 의외의 도전과 성공이 있는 곳은 오히려 폭스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건은 매우 독하면서도 이야기를 애절하게 끌고 가는 모습을 보여줬고, 데드풀은 똑같이 독하게는 가는데, 코미디가 더 강하게 가는 쪽이었죠. 하나로 통합 하기에는 상당히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하나의 색을 가져간다기 보다는 여러 면들을 더 보여주는 쪽으로 가고 있다고나 할까요. 일단 DC도 덕분에 R등급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현재 염두에 두고 있는 대상은 로보와 블랙 애덤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문제가 잔혹성이 아니라는걸 깨달아야 할 터인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