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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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키즈"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6일

솔직히 이 작품은 별반 기대릉 안 하고 있습니다. 감독인 강형철의 영화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써니나 과속 스캔들은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제 취향이 아니란느 생각도 같이 하고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 역시 기대를 하는 듯 하면서도 솔직히 그다지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생각을 안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땜빵용 포스팅으로 이해해주시면 될 듯 합니다. 사실 포스터는 꽤 괜찮아 보이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약간 묘하긴 합니다.

도경수 주연 신작, "스윙키즈"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5일

솔직히 이런 영화는 그냥 땜방용으로 찾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아무것도 안 찾아본 상황이기도 하고, 아예 도경수에 관해서 역시 할 말이 전혀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몇몇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래저래 나오는 몇 가지 정보들은 어느 정도 시선을 잡아 놓는 지점들이 없는 것은 아니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도 한 번 지켜보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예고편은 괜찮네요.

가렛 에반스 曰, "레이드 3는 안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3일

제게 레이드 시리즈는 정말 묘한 영화였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봤다가 제대로 된 액션으로 인해서 놀라버린 영화였죠. 1편은 특히나 액션이 오래 가면 처절해 보일 수 있다는 사실도 증명한 작품이엇습니다. 그리고 나온 속편은 결이 굉장히 달랐습니다. 오히려 저는 범죄물의 요소가 강하게 들어가 있던 2편이 더 좋긴 했죠. 많은 분들은 의견이 다를 줄 압니다. 아무튼간에, 3편에 대한 이야기는 꾸준히 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감독인 가렛 에반스가 "언제까지고 레이드 시리즈만 쥐고 살 수는 없다" 라는 인터뷰를 하면서 이제는 시간이 지나 관심이 적어졌다고 하며, 결국 더 이상 속편이 없을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아쉽긴 합니다. 2편 마무리

"조커"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3일

이 영화는 의외로 진행이 빨리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중면서도 한 편으로는 좀 걱정하고 있기도 하죠. 저 여성분이 데드풀에 나왔던 그 분이라는데, 이미지가 완전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