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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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posts"백두산" 이라는 영화가 나오나 보네요.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국내에서 다시 시도되는 자연 재난 블록버스터물이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이해준 감독인데, 의외로 배우진도 화려합니다. 마동석이 과학자 역할로 나온다고 합니다;;; 하정우는 남쪽 요원으로 나온다고 하구요. 이병헌은 북측 요원 역할로 나오고, 위의 사람들이 화산 폭발을 막으려 한다네요;;; 그런데 그게 막아지나;;;
"엑스맨 : 다크 피닉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걱정이 됩니다. 개봉 일정이 마구 바뀌고 있는 작품중 하나이고, 재촬영 이야기까지 나간 상황이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작품이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매우 궁금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걱정하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역시나 블루레이로 엑스맨 시리즐르 사 모으는 상황이 되어버렸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엉뚱한 작품에 돈 들이고 싶지 않아서요;;; 제발 잘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긴 하지만, 많이 힘들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P.S 현재 뉘른베르크 입니다. 어제 글 올라온 시간이 이상하다고 생각한 분들은 감이 잡히시겠지만, 포스팅을 잠시 현지 시간
일본 영화, "킹덤" 프로모션 이미지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포스팅할 거리가 없어서 그냥 땜방입니다. 적당히 긁어 왔죠. 나름 열심히 만들었다는건 알기에 너무 까고 싶지는 않지만.......그래도 일본 영화이다 보니 정이 안 가는건 어쩔 수 없네요.
"도어락"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리스트에서 뺐습니다. 얼마 전 정말 도어락을 마구 열려고 시도하는 무시무시한 일을 경험 했기 때문이죠. 전자식으로 바꾸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영 무시무시하게 다가온 겁니다. 실제로 당한 분들은 정말 무시무시할 거라는 샌ㅇ각이 들면서 도저히 이 영화가 무서워서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 겁니다. 덕분에 작품이 편안하게 다가오기는 글렀다는 생각이 들어서린 관계로 그냥 포기 했습니다. 일단 그래도 포스터는 멋져 보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정말 무시무시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