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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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tal Engines"의 포스터와 피처렛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5일

이 영화의 감독이 크리스천 리버스라고 해서 좀 검색을 해보니 킹콩에서 특수 효과를 한 양반이라고 나오더군요. 좀 더 파보니, 반지의 제왕 서플먼트를 많이 보신 분들이라면 매우 익숙한 사람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특수효과쪽을 주로 하다가 결국에는 감독으로 데뷔하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이렇게 해서 나온 감독들이 몇 있는데, 다들 그래도 어느 정도는 자리를 잡는 분위기여서 이번 영화도 좀 기대중 입니다. (물론 지금까지는 전부 ILM 출신이란게 좀 마음에 걸리긴 하네요.) 그나저나 이것도 꽤 크게 가긴 하나 보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피터 잭슨도 이제 많이 나이 들어 보이네요.

새 제임스 본드에 리처드 매든?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3일

현재 새 제임스 본드 영화는 준비중 입니다. 그리고 일단 감독도 캐리 후쿠나카로 어렵게 정해진 상태이기도 하죠. 정말 오랫동안 표류 해왔고, 사실 스펙터가 그렇게 나쁜 영화가 아니라는 것을 감안 해보면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일단 다니엘 크레이그 다음이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 본인은 한 편 더 하겠다고 하지만, 그 다음도 중요한 상황이어서 말이죠. 이번에 이야기 나온 사람은 리처드 매든 입니다. 피의 결혼식의 바로 그 양반 이더군요. 이 양반도 평소 인터뷰 보면 스코틀랜드 액센트가 정말 세던데, 한 번 지켜봐야겠네요.

"조커"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8일

이 영화는 그래도 열심히 굴러가는 듯 합니다. 오히려 별 걱정은 안 되는 케이스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직업 광대 역할이 약간은 나오나 보네요.

"몬스터 헌터"에 또 다른 캐스팅이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6일

제 주변에 물어보니 몬스터 헌터 시리즈가 꽤 유명하긴 하더군요.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안 해본 게임을 가지고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려우니 말이죠. (사실 저는 거의 게임을 안 해서 아예 아무 말도 못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놀란 분들이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저는 한 번 기다려 보자는 쪽이구요. 아무튼간에, 이번 캐스팅은 토니 쟈 입니다. 헌터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토니 쟈도 헐리우드 넘어와서 노력 많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