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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찬 돌아오면 두산 선발로테이션에서 빠져야되는건 유희관이 아니라 김선우다.

이용찬 돌아오면 두산 선발로테이션에서 빠져야되는건 유희관이 아니라 김선우다.

1. 마지막으로 6이닝이상 먹었던 경기가 4월말 한화전 경기. 2. 재작년부터 느려지기 시작했던 속구가 올해 더 느려짐. (매년 2,3킬로씩 줄어듬) 3. 변화구는 더 밋밋함. 타이밍 뺐어볼려고 던지는 커브는 그냥 배팅볼 수준. 4. 완급 조절한다고 하위타선 상대로 던지는 투심이 거의 50%확률로 죄다 타자들 벨트높이로 날라옴. (작년엔 속구제구라도 됬지, 올해는 그것도 안됨.) PS: 다 지나간 일이지만 홍턱 FA 보호명단에 도대체 누구 넣었나 좀 보고싶다. 김승회 보낼정도로 두산투수진이 좋았나?아니면 야수진에 죄다 몰빵해서 김승회 자리가 없던걸까? PS2: 시발 감독 돌대가리새끼야. 오재원 좀 5번에 넣지 말라고

여성 캐스터에게 물벼락을 날린 임찬규와 홈스틸을 인정받지 못한 권용관.

여성 캐스터에게 물벼락을 날린 임찬규와 홈스틸을 인정받지 못한 권용관.

삼성전에서 선보인 권용관의 홈스틸을 KBO는 포수의 야수선택이라며 홈스틸이 아니다! 라고 결정해 논란이 일자 공중파 방송사는 MLB와 NPB 에서의 동일한 사례를 들며 MLB와 NPB에서는 KBO와 달리 홈스틸로 인정하다! 라는 뉴스를 제공했다. KBS 1TV - 美·日 되고, 한국만 안되는 ‘홈스틸 논란’ 오늘 임찬규가 히어로 인터뷰에 뽑힌 정의윤에게 물벼락을 날렸다. 근데 정의윤만 맞은게 아니라 여성 캐스터도 함께 맞았는데 문제는 임찬규 입장에서 제대로 맞혔어야 한 대상은 정의윤이어야 했는데 여성 캐스터가 더 정면으로 제대로 맞아버리고 만 것이다. 게다가 이전에도 이진영의 히어로 인터뷰 때 오늘과 같은 여성 캐스터에게 물벼락을 날린 전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때 먹은 욕보다 더 많은

어느 동네 야구팀 투수진의 한 경기 방어율

어느 동네 야구팀 투수진의 한 경기 방어율

두산 투수진이 망해가긴 망해가는군요. 니퍼트만 제 역할을 하고 있던데, 쓸수있는 교체카드를 오늘 다 쓴 상황에서 넥센전을 버텨낼 수 있을지. 넥센 팬이 되어가는 제 입장에선 좋은 일이긴 한데 계투진에 홍상삼 빼고는 믿을 투수가 없다는게 정말이지 안타깝습니다. 그나마도 체력안배 한답시고 6~7이닝부터 이성열 유한준 빼고 죄다 후보로 바꿔서 나머지 투수들도 점수 안내준게 아닐까 싶은... 그런 눈물어린 경기였습니다. 야구를 제대로 접하기 이전에 두산이란 팀의 안좋은 이미지를 먼저 접했던지라 좋아하는 팀은 아니지만 요즘 행보를 보고있자니 참..

[kbo] 5월 들어 나아지고 있는 자이언츠...이번 주가 분수령이 되겠구나..

지지난주말 삼성에게 탈탈털리며 3연패를 할때만 해도 주중 기아와의 3연전을 어찌 버티나 싶은 생각을 했는데.... 지난 주 부터 팀이 조금씩 살아날 기미를 보이며 기아와의 두 경기를 모두 승리하고, 주말 사직으로 이동하여 엘지와의 주말 3연전을 2승 1패로 끊으며 주간 성적 4승 1패를 기록, 다시 승률 5할로 복귀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무엇보다도 2주전까지 팀의 발목을 붙잡았던 수비에서의 어처구니 없는 실책들이 확연히 줄어들고, 그간 부진했던 황재균, 강민호, 전준우 등의 우타선이 살아날 기미를 보이며 4월 한달간 보여왔던 답답한 모습들이 조금씩 줄어드는 모습이 보이는건 그래도 희망적이군요.... 1군 주전 야수진들 중에서 조성환과 박기혁(부상), 문규현이 2군에 내려가 있고 그 자리에 신본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