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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BO 신인지명 부산권 주요선수들(투수)

2019 KBO 신인지명 부산권 주요선수들(투수)

K&J Baseball|2018년 7월 7일

부산지역은 규모는 크지 않아도 꾸준한 선수 수급과 전통에 충실한 육성에 기반해 질적으로 알찬 팜을 매년 유지하고 있다. 경쟁력있는 선수들이 각 학교마다 포진하고 있어 학교별 전력차에도 불구하고 리그 수준차를 논함에 있어 서울지역 다음가는 신뢰도를 보여준다. 심창민과 한현희로부터 올해 서준원으로 이어지는 20대 사이드암 파이어볼러 계보가 모두 경남고에서 배출되었다는 것만 보아도 그 위력은 짐작할 만 하다. 사이드암 파이어볼러로 일찌감치 두각을 드러냈던 서준원이 예정된 것처럼 연고팀 롯데의 품에 안겼지만, 부산고의 괴물 루키 윤성빈이 등장하던 해 같은 학교의 작은 거인 최지광, 경남고의 좌완 듀오 손주영과 이승호가 동시에 등장했던 것처럼, 올해도 어김없이 서준원에 못잖은 가능성을 뽐내는 뛰어난 인재들이

2019 KBO 신인지명 서울,제주권 주요선수들(투수)

2019 KBO 신인지명 서울,제주권 주요선수들(투수)

K&J Baseball|2018년 7월 7일

원래대로라면 1차 지명 전에 정리했어야 하는 부분이지만, 내주 청룡기 전에, 후반기 주말리그까지의 기록을 살펴보는 걸로 변경. (우천연기로 추가경기가 남아있는 지역도 있지만 유의미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연초에 1차 지명 후보로 거론되던 서울 고교권 주요 투수들 중 결과적으로 서울 3개 구단의 선택을 받은 것은 두산이 지명한 김대한(휘문고, 두산) 뿐이었다. 그러나 155km/h를 던질 수 "있는" 투수의 자질이라고 해도, 고교야구에서의 김대한은 투수가 아닌 야수로 봐야 한다. 신정락(북일고-고려대, LG) 이후 9년 만에 처음으로 등장한 서울권 1차 지명 대졸투수 이정용(성남고-동아대, LG)의 존재감까지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유력할 것으로 점쳐졌던 서울권 고교야구 투수들은 올해 지명에서 지

4월 KBO 마이카 리그 감독 결산

긁고, 흔들고, 때려!|2018년 5월 1일

김태형 : 그럼 언론에 장원준, 유희관 2군 보낸다 말하리? 장원준이는 놔두니까 좀 하는거 같잖아! 좀 기다려 보라고! 김강률이도 아직 도 쥐어짤 수 있다고! 힐만 : 서진용이가 문제면 다른 애로 교체가 가능하냐고들 묻지만 중요한 것은 팀워크다! 류중일 : 정찬헌 믿습니다. 김현수 잘합니다. 채은성 선수 좋은 선숩니다. 김진욱 : 이거 새는건 한 두곳이 아닌데, 5할은 붕괴고, 추진제는 없나? 한용덕 : 선발이 어떻게든 버텨줘야, 그러나 감독병은 어느 팀이든 있는거 아니겠음? 김기태 : 제가 왜 전력을 유지 못하냐고요? 그건 간단합니다. 제 자신도 저를 믿지 않고, 기회는 다 주고 그러지만, 게임을 움직이는 것은 신의 한수입니다. 신으 한수! 그걸 하는게 감독이죠! 장정

4월 3주차 KBO 마이카 리그 결산

긁고, 흔들고, 때려!|2018년 4월 23일

1위 베어스 베스트 플레이어 최주환 : 로우 하이볼에 대한 타격 반응이 상당히 좋으며, 빠른 공에는 그리 강점을 보이지는 못하지만 파레디스가 누구냐! 그런 선수가 있었는가? 수준의 활약이군요. 워스트 플레이어 유희관 : 네, 다음 주간 빼박캔트 2패 투수 2위 와이번스 베스트 플레이어 로맥 : 로맥아더 장군의 오퍼레이션 크로마이트는 대단히 성공적이고 인상적이긴 합니다. 워스트 플레이어 켈리 : 주에 한 번 밖에 나오지 않은 선수이긴 하지만 기대치와 이닝 소화력이 낮아서 선정해 봅니다. 3위 타이거즈 베스트 플레이어 김주찬 : 4월 캐시템 효과는 이렇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바랍니다. 워스트 플레이어 김기태 : 플레이어가 아니잖아! 라고 하실 분도 있겠지만 현실은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