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KBO 마이카 리그 감독 결산

긁고, 흔들고, 때려!|2018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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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KBO 마이카 리그 감독 결산

긁고, 흔들고, 때려!|2018년 5월 1일

김태형 : 그럼 언론에 장원준, 유희관 2군 보낸다 말하리? 장원준이는 놔두니까 좀 하는거 같잖아! 좀 기다려 보라고! 김강률이도 아직 도 쥐어짤 수 있다고! 힐만 : 서진용이가 문제면 다른 애로 교체가 가능하냐고들 묻지만 중요한 것은 팀워크다! 류중일 : 정찬헌 믿습니다. 김현수 잘합니다. 채은성 선수 좋은 선숩니다. 김진욱 : 이거 새는건 한 두곳이 아닌데, 5할은 붕괴고, 추진제는 없나? 한용덕 : 선발이 어떻게든 버텨줘야, 그러나 감독병은 어느 팀이든 있는거 아니겠음? 김기태 : 제가 왜 전력을 유지 못하냐고요? 그건 간단합니다. 제 자신도 저를 믿지 않고, 기회는 다 주고 그러지만, 게임을 움직이는 것은 신의 한수입니다. 신으 한수! 그걸 하는게 감독이죠! 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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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LG와 NC경기 그라운드안의 선수들은 물론 해설자를 포함 프로야구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이해하기 어려운 난해한 플레이가 나오자 모두가 혼란에 빠졌다. #야구경기분석 #야구규칙 #본헤드플레이 1사 1,3루 NC의 김주원의 공격 상황 1루 땅볼을 잡은 오스틴이 지체없이 홈송구로 3루 주자 서호철이 런다웃 협살이 걸린 상황 공을 받아 든 박동원은 서호철을 3루로 몰았고 박민우가 재빨리 2루를 돌아 3루를 향했다. 만약 두 명의 주자가 3루 베이스 위를 동시에 점령했을때 주자를 차례로 태그하면 야구규칙5.06에 따라 후속주자인 박민우가 아웃 처리가 되는걸로 상황이 종료된다. 보통의 경우 그렇게 상황이 끝나는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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