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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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꼬리를 물고
이적의 이라는 곡을 들으면 생각나는 게 있는데 예전에 이솜이 잇걸로 데뷔할때 찍었던 사진과 글이다. 사이다 사진/ 정신 글에 맘에 들어서 계속 읽었던 기억이 난다. 이솜을 보았을 때 그때부터 어쩜 저런 마스크인가, 타고났구나. 그런 생각을 했었지. 이적의 을 들으면 멜로디 덕분에 또 생각나는 노래가 있는데, 영화 ost다. 영화도 물론 좋았지만 거기에서chara가 불렀던 노래들과 멜로디들도 굉장히 맘에들어했던. 어릴 때는 그냥 이와이 슌지여서 보기 시작했는데 보면 볼수록 더더더더더 좋아졌던.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포스팅 했었다 역시나. 그런 영화가 또 하나

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 오랜만에 음악으로 느끼는 강렬함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영화는 딱 두 편만 눈에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가장 재미있는 점이라면 통상적인 영화들은 다 비껴갔다는 것이죠. 지금 선택한 영화의 경우는 아예 메탈리카라는 그룹이 등장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 예고편을 봤을 때는 이게 대체 웜가 싶은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런저런 문제가 있는 상황인지라, 이 작품이 과연 진짜 매력이 있을 것인가는 좀;;; 일단 그래도 보고 결론을 내려야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콘서트 작품에 관해서는 리뷰 하는 것이 미묘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은 세가자 이유 때문인데, 그중에 가장 개인적인 이유라면, 역시나 콘서트를 보러 가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했을 때, 그 가수의 팬인 경우에 주로 보러 가기 때문

나루토 질풍전 국내 제작곡 앨범 발매
풍운 - 이승열 나비 - 카라 결의 - 권기욱 justice - 유정석 판권 꼬여서 못 나온다더니 기어코 발매됐네요. 첫번째 주제가로 쓰였던 풍운은 굉장히 좋아하는 노래라서 안타까웠었는데 잘됐다 싶음.

토끼가 금발모충비치퀸에 한 눈을 판 사이
으아니 챠! 새로운 비치퀸 시리즈가 요기 잉네~? 토깽이를 기르시는 모 아이돌께서는 금발모충 비치퀸 피규어 사달라는 토깽이의 땡깡에 못 이겨 노가다를 나가셨습니다.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