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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 최근 이슈들 중 하나만 꼽자면, 그것은 단언컨대 5일 간의 뉴욕 여행입니다. 짧았어요! - 미술관 및 박물관 하루는, MoMA, 뉴욕의 현대미술관. 하루는, AMNH, 미국자연사박물관. 하루는,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정신줄 놓고 감상할 시간이 없어 피눈물 흘리는 식으로 훑었습니다 ㅠㅠㅠㅠ Klimt의 Hope II. 구글 아트 가면 좀 더 좋은 사진이 있을 거에요. 클림트의 그림은 참 좋은 거 같아요. :D - 먹거리 Shake Shack 햄버거의 명성은 익히 들어왔고 먹었습니다만... 전 고기맛은 참 좋았는데 반해 뭔가 그 이상은 느끼지 못하고 말았어요. 쉐이크도 맛보고 싶었지만 못 사먹고 좀 아쉬웠네요. 다음에 기회가 있다
Steins; Gate - Another Heaven
夢を 繫いだ 時の 誘惑 꿈을 옭아맨 시간의 유혹은 嵐の 後の 靑空が 沁みる 폭풍이 친 뒤의 푸른 하늘에 스며들어 幸せに なぜ 隱れているの? 행복한데 어째서 숨어있는 거니? 悲しみの 種 僕らを 試すよ 슬픔의 씨앗이 우리들을 시험하네요 すれ違う 優しさ 持て余し 엇갈리는 상냥함을 주체하지 못해서 夜の 闇に 震えてた 밤의 어둠에 떨고 있었죠 遠回りした 道で 氣づいた 멀리 돌아가던 길에서 깨달았어요 失くせない ものが なんだか 잃어버려서는 안 될 것이 무엇인지를 せつなさを 越えて いま 呼び合う 瞳 애달픔을 뛰어넘어 지금 서로 부르는 눈동자 運命が 見つけた 絆 운명이 찾아낸 인연 壞れそうな もの 溢れてる 世界で 부서질 것 같은 것

비기너스 ost를 듣고 있다.
나에게도 150개의 단어를 알아듣는 강아지가 필요할 것 같다. 고양이는 안돼. 밀당있는 티격태격이 아니라 반전없는 애정을 원해.
![[51+] 부끄럽지 않은 투쟁을 위해](https://img.zoomtrend.com/2013/09/04/c0014543_5226bd8de4128.jpg)
[51+] 부끄럽지 않은 투쟁을 위해
위드블로그에서 다녀온 인디포럼 월례비행의 51+입니다. 홍대 인디 붐에서도 속하지 못하는 비주류 음악가들과 홍대 집값의 고공행진으로 인해 몰려나는 가게 중 하나인 두리반과의 연대를 다큐로 찍은 작품으로 이러한 다큐를 나름 봐온 입장에서 개인적으로는 또....라고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작 중, 두리반의 주인인 작가 유채림의 말처럼 부끄럽지 않은 투쟁방식이라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가다보니 부인께서는 전철연같은 곳과 연대를 하고 싶어했으나 생과 사를 가르는 방식이 아닌 작가의 힘으로 바꿔보고 싶다는 이야기였는데 아무래도 성격적인 면과 작가의 위상, 특별한 지리학적 위치라 모두에게 적용되는 방식은 아니었지만 유쾌한 시위나 운동이라는게 이런게 아닌가 싶더군요.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