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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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주말 시범경기 감상
1. 선발로 나온 송승준,옥스프링은 올해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 이상 둘다 10승에 3점대 방어율은 찍어 줄거 같다, 그리고 장원준은 군대가기전 보다 더 좋아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돌아 왓는데 어제 보여준 모습만으론 올해 롯데 1선발은 장원준이 맡을거 같다. 2. 유격수는 박기혁이 골절로 두달간 출장이 불가 하고 남은 후보는 문규현,신본기인데 둘다 기대가 안되지만 그나마 나아 보이는건 문규현에게 조금더 기대를 가져봄 3. 좌익수 경쟁자가 김문호,이승화,김대우 이렇게 3명이 있고 이중에 제일 나아 보이는건 김문호이고, 김대우,이승화 둘은 1군에 남아 있기 위해서는 좀더 나은 모습을 보여야 할거 같다. 4. 좌준석,우메네즈에 대해서는 좌준석은 진짜 걸리면 넘어가는 스타일임 아직까지 한국야구에

킬라킬 17화
앞으로 킬라킬 감상평은 작성하지 않겠습니다. 하차는 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화는 쓸 수도 있겠네요. 지금 정도의 전개력이라면 감상평을 쓸 정도의 알맹이는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와봐야 불평일 것 같네요. 모처럼 2쿨 시작도 했는데... 아쉽습니다. 어떻게든 신생 트리거에게 있어서 의미있는 첫 작품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코이모노가타리(모노가타리 세컨드 시즌 21~24화)에 대해서
모노가타리 시리즈는 요즘 4화씩 몰아보고 있습니다. 보통 4화에서 에피소드가 끝나니까요.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뒤통수 맞았네요.1, 2화 정도 더 할 모양인데... 뭐, 크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볼 날이 늘은 것 같은 기분이라 썩 나쁘진 않아요. ㅎㅎ. 이번 에피소드는 거의 카이키모노가타리라고 해도 될 것 같네요. 카이키가 주인공이라니... 상상은 했습니다만, 좋은 상상은 아니었습니다. 워낙 모노가타리 시리즈에서는 절대악 같은 존재이다보니 그냥 저도 싫어했을 뿐이지만요. 그런데 이번 에피소드는 이 인상이 조금 많이 바뀌네요. 아마 이번 에피소드로 인해 팬이 된 분들도 있을 거라는 예상이 될 정도로 카이키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사기꾼이라는 건 컨셉뿐인 것 같은 느낌?일까요. 실제로

로그 호라이즌에 대해서
게임 판타지물은 그다지 제 취향은 아닙니다. 다른 이유가 아니라, 흔히 말하는 '스토리 전개 방식이 전부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입니다. 몇 권 보지 않았는데도 깨달을 수 있을 정도로... 내용의 방향성만 파악되면 대략적인 뼈대는 짚어낼 수 있죠. 제가 게임 판타지물을 본다면, 아마 스토리 이외의 것들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일 것입니다. 로그 호라이즌 같은 경우는, 글쎄요. 솔직히 어중간합니다. 흥미로운 부분은 있습니다. 제가 이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런 식의 전개는 그다지 본 적 없네요. 특히 이 장르에서 온전한 두뇌파 주인공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먼치킨이나 성장형이었던 것 같네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느껴질 정도로 잘 만들어진 AI를 탑재한 NPC는 많이 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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