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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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보고왔습니다~!!!

<주토피아> 보고왔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오랫만에 극장가서 보았습니다. 겨울왕국도 가서 안봤고, 아직도 안보고있는데...ㅎㄷㄷ. 역시 때가 맞아야 보는 것 같습니다. 영화의 주요내용은 약육강식의 고대에서 동물들이 진화하여 옷을 입고 [포유류 통합법]이 발안 육식/초식동물들의 경계가 무너지고, 동시에 무엇이든지 할수있는 [주토피아]라는 통합도시가 있는 배경 아메리칸드림의 설정인가...;;;;; 그런 와중에 각자의 육식/초식 동물들의 보이지 않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경찰 같은 와일드한 직업에는 초식동물은 못한다...육식동물은 사납고 악랄하다...라는 것 같은 사회편견 그런 와중에 주인공인 [주디]는 토끼 최초로 경찰관이 되고 사건을 해결하는 스토리~ 예고편에서 보이는 여우인 닉이 경찰인 줄 알고 주디

BIFF 2015-10-03, 라디오

under the sky|2015년 10월 18일

[영화 정보] - 제목 : Radio Set 라디오 - 제작 : Hari Viswanath 하리 비스와나스, India 2015 [느낀 점] 어느 노인의 옛 추억과 연결되어 있는 낡은 라디오를 통해 인생에서의 추억과 시간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만든다. 내 나이 33살에서도 아주 가끔은 어릴적 내가 그리울 때가 있었다. 아직은 기억에 의존하겠지만 가끔은 낡은 사진을 통해서 그다지 많지 않은 과거가 되살아난다. 어떨때는 이런 생각도 한다. 삶에 어떤 목적이 있을 수 있겠지만, 없을 수 있다면 단지 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그리고 그것을 추억하기 위해서 사는 건 아닌가 하고. 그만큼 추억이라는 것은 한 개인의 특별한 소유물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영화에서는 플라시보 효과와 이미 부서지고 없는 그 라디

이번 분기 중간평가

이번 분기 중간평가

요 몇 일간 계속 멘탈부서지는 소리만 해댔으니 블로그 본연으로 돌아가도록 해볼까. 이번 분기에 보고 있는 애니는 미스 모노크롬 2기,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걸즈 2쿨, 논논비요리 리피트, 요괴소년 호야, 그것이 성우, 스자키니시, 건어물여동생 우마루, 시모세카 이렇게 8편이다.(아마 투러브 다크니스 2기는 다 끝나고 보게 될 듯.) 각각을 간단하게 중간평가하고자 한다.(순서 없음) 1. 미스 모노크롬 2기 전에 호리에 유이 우라(裏)애니라는 평으로 올리긴했는데뭔가 1기때에 비해서 마약맛이 덜한 대신 좀 더 라이브이벤트 준비에 관한 내용을 풀고있다. 그리고 모노크롬이 좀 성격있는 로봇이 되었다. 이 쪽에서 좀 인간같은 맛이 나서 좋음. 와 함께 성우 세계의 속사정

한 외국어 강사의 어벤져스 감상평

한 외국어 강사의 어벤져스 감상평

서울시민이던 아니던 일단 대한민국 국민이골목을 질주하는 오토바이 따위에 놀랄일이 없지 일상인데 ㅋ역시 한국에서 살아서 그런지 잘 알고 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