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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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남출 키 순서로 본 현실, 현재까지 감상평(나는솔로)

22기 남출 키 순서로 본 현실, 현재까지 감상평(나는솔로)

나무처럼|2024년 9월 18일|스포츠

22기 남출 키 순서로 본 현실, 현재까지 감상평(나는솔로) 나는솔로 22기 상철 키는 184cm다. 그걸 기준해서 보면 이 사진 속 남출들의 키가 얼추 머릿속에 그려진다. 상철과 경수가 크고, 광수가 중간쯤이라면 나머진 다 고만고만하다. 사실 남자들이 여자 얼굴 보는 것처럼 여자들에게 남자 키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키가 작으면 어쩔 수 없이 매력도가 떨어지는 게 현실이다. 현재까지 상황만 봐도 왜 경수와 상철이 인기가 있고, 나머진 사람들이 주춤한지는 한눈에 보이기도 한다. 그렇다면 키도 키지만 그를 제외한 현재까지의 남자 출연자들 감상평을 정리해 봤다. 22기 영수, 사실 종교가 죄는 아니지 않나? 사람도 나빠 보이진 않는.......

어벤저스:엔드게임 감상 후 단상...

89세 동정 최노인|2019년 4월 28일

[기사링크] 극장서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포일러하다 구타 당한 남성 요즘 주요 영화게시판의 화제거리는 단연 '어벤져스 : 엔드게임' 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인기가 뜨겁습니다. 사람들의 많은 관심 때문인지 역반응으로 스포일러를 날려대는(?) 사람들도 폭증하였고, 정의로운 네티즌들과 대중들로부터 재제 당하거나 뭇매를 맞고 있을 정도입니다. 지난 11여 년 간의 대서사를 마감하는 의미있는 시리즈인 만큼 큰 기대를 가지고 감상을 했지만 예상치 못하게 60% 정도의 만족감과 40% 정도의 실망감을 안고 극장을 빠져나와야만 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3시간 내내 밀도 있고 화려한 액션으로 잘 꾸며진 영화를 보고 싶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주요 히어로들의 대활약이 기대될 수 밖에 없는 시리

영화 : 밀정

small entrance|2016년 9월 18일

화제의 영화 '밀정'을 보았다.~ 짧은 평... 정리 : 나라를 팔아먹고 의리를 저버린 금수라 할지라도 그 마음 깊은 곳엔 알다가도 모를 이상한 "찝찝함"이 살아 움직인다. 그 거추장스럽고 외면하기 어려운 찝찝함은 아무리 어려운 일과 시련이 닥치더라도 우리를 하나의 공동체 안에서 동질성을 느끼게 하고, 연대하게 만든다. 물음 : 좌절과 절망감에 잠식되어버린 오늘 날의 시대 분위기 속에서 젊은 세대들에게 이 찝찝함은 아직 살아있을까? 이 시대의 요구와 흐름은 연대의 필요성을 얼마나 요구하는가? 그리고 이 요구는 옳은가? 1. 진중한 소재, 진지한 연기, 숙연한 역사적 상황, 필사적인 투쟁, 좋은 캐스팅하지만 (이상하게) 아주 무겁진 않았던 영화 2. 공유는 잘생겼다. 3. 진짜 잘생겼다.

[리뷰] KOF 14 최신 6th 트레일러 감상평

[리뷰] KOF 14 최신 6th 트레일러 감상평

더 킹 오브 파이터즈 14(이하 킹오파14)의 최신 6번째 트레일러가 나왔었더군요. 오늘에야 알았고; 1번째 때와는 비교도 안 되는 퀄리티 향상이 있었네요. 한번 포인트 몇몇 잡아봤습니다. 처음에 반겨주는 캐릭터는 신참전, 킹 오브 디노사우루스!! 어라 잠깐만...이 캐릭터의 전투방식은....?! 뭣...."저스티스 허리케인-!!" 이라고?!?! 그렇습니다. 새롭게 가면을 바꾸고 나타난 그리폰 마스터! 였습니다!! 아랑전설 마크 오브 더 울브스에서 첫 등장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었던 그리폰 마스터!! 이로써 킹오파 3번째 참전이군요~ 여담입니다만 그리폰 마스터에 감명받아 2011년에 닭벼슬 캐릭터도 만들었습니다 ㅎㅎ; 응...? 뭐지, 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