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당의 축가를 책임지는 초록빛 녹음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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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에디> 보고 왔습니다

<독수리 에디> 보고 왔습니다

독수리 에디를 보고왔습니다. 저 시간대 가서 보니 사람이 없고 혼자서 봐서 대관한 느낌으로 보았습니다. 영국 스키점프 선수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영화내용입니다. 예상대로의 내용이고, 해피엔딩으로 끝났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습니다. 에디역을 맡은 테런 에저튼의 연기는 킹스맨과는 정말 180도 다른 역이라서 재미가 있었습니다. 휴잭맨은 정말 어떤 배역을 맡아도 정말 상남자. 믿을 수 있는 횽아....라는 느낌을 살렸는데....기합 넣은 연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울버린이라서 그저 웃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봐도 좋은 내용인거 같습니다. 남들이 안된다고 하고, 위원회에선 기준 허들을 높이면서 올림픽 출전을 방해하지만 결국 출전하고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스키점프 선수가 된 에디의 이야기

CGV가 초속 5센티미터를 또다시 재개봉

CGV가 초속 5센티미터를 또다시 재개봉

아무생각없이 보다가 찾았네요 서울 여의도점에서 9일과 10일 대전점에서 8일, 각일당 1회만 상영합니디 혹시나 보실분들은 참고

[6박 7일 일본여행기 No.2] 내가 선택했던 숙소들 - 2

[6박 7일 일본여행기 No.2] 내가 선택했던 숙소들 - 2

[6박 7일 일본여행기 No.1] 일본에서 구입해 온 것들![6박 7일 일본여행기 No.2] 내가 선택했던 숙소들 - 1 이번에 소개해 드릴 숙소는 여행 2일차부터 지냈던 숙소들 입니다. 요코하마를 떠나 도쿄로 입성해서 지냈는데 3박은 아사쿠사에 있는 숙소, 1박은 츠키지에서 했습니다. 두군데 모두 검색해서 많이 나오는 곳 이어서 잘 안들어난 사진들 위주로 찍어보았습니다 도쿄 3박의 숙소는 아사쿠사 근처에 있는 캡슐 호텔 아사쿠사입니다. 도쿄메트로 기준 긴자선 아사쿠사행을 타시고 다와라마치 역에서 내리시면 호텔이 있는 장소입니다. 다와라마치역은 정말 작은 역입니다.지하도를 통해서 건너편을 가면 힘들고 차라리 지상으로 올라와 횡단보도로 움직이는

[6박 7일 일본여행기 No.2] 내가 선택했던 숙소들 - 1

[6박 7일 일본여행기 No.2] 내가 선택했던 숙소들 - 1

[6박 7일 일본여행기 No.1] 일본에서 구입해 온 것들! 일본여행기의 그 두번째 주제는 입니다. 좋은 경치를 위해서, 또는 새로운 것을 경험하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다음 여행을 위해서 여러 숙소를 체험하고 왔습니다. 그 시작은 부산에서의 아침 비행기를 타기위한 1박부터 시작되네요 첫번째 숙소는 부산에 위치한 유선게스트하우스 입니다. 아침 출발 비행기를 타기위해서 공항과 가까운 곳의 숙소를 찾다가 발견했습니다. 예약은 유선전화로 하였으며, 2인 1실을 2만 5천원에 빌렸습니다.도리토리방식으로 6인실은 더 쌌지만 제가 까탈스러워서 2인 1실 혼자서 썼습니다. 침대는 스프링 소리가 나긴했지만 그것대로 재밌나서 문제는 없었습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유료시사회 다녀왔습니다.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유료시사회 다녀왔습니다.

개봉일은 3월 30일이지만 CGV에서 유료시사회를 해서 다녀왔습니다. 19일, 20일 진행하는데 광주터미널 기준으로 150석 중 절반이상의 관객들로 채워졌습니다. 19일 유료시사회 특전 성우 28인의 싸인이 담겨있습니다. 아쉬운건 어떤 성우인지 써진 부분이 일본어로 적어져 있어서 잘 모르는 사람은 누구의 싸인인지 모르겠습니다. 보관할려면 문방구가서 코팅한번 해야겠습니다. 공식포스터와 스틸컷을 이용해서 포토티켓을 만들었습니다. 처음 만들었는데 기념으로 가지고 다니기에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하는김에 초속 5센티미터 재개봉했을 때 끊었던 것도 가능해서 같이 했습니다. 의 주 내용은 모종의 사건으로 실어증을 않고있는 여주인공이 지역교류회의 준비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