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조금만 조용히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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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갤럭시 폴더 약 일주일 사용후기
오래 전부터 물리자판이 달린 스마트폰은 내가 꿈꿔온 스마트폰이었기에 첫 스마트폰도 옵티머스큐였고 그 뒤로도 모토쿼티나 블베9100등 온갖 이쁜쓰레기는 다 사들였다만 걔들 성능이 다 ㅎㅎㅎ병신이었기에 제발 애플이 그런 폰을 내주던가 아니면 ios 블랙베리 폰이 나오길 바랐는데 결국 둘 다 안됐다는게 슬펐고 아이폰을 해외판으로 구해서 잘 썼는데 얼마 전 사기사건과 관련하여 애플에 실망도 하고 동생한테 미안한 생각도 들어서 쓰던걸 동생에게 주고 난 갤럭시 폴더로 환승함 사실 갤럭시 골든 때부터 폴더형 폰에 눈길도 많이 가고 사고도 싶어했는데 안드로이드 똥os에 실망을 자주해서 아이폰으로 가서 몇가지 불만을 빼고는 잘 씀 넘어온 갤럭시 폴더는 1
하마평?
왜 세이콘 내려가니까 그제서야 박종훈 쳐내라 죽여라 지랄임?ㅋㅋ존나 세이콘 미친듯이 물어뜯을땐 언제고 내려가니까 재평가가 어쩌고 지랄안 떠들어봐도 기자새끼들 물어뜯을 병신 없어져서 밥줄 끊기게 생겼으니 지랄인거지... 덧붙이자면 한화팬을 자처하던 어그로들에 휩쓸려 진짜 칰키워(최소 노인식때부터의 팬)들도 경도된 것으로 보임그 어그로들에는 스포츠기자 직함을 달고 있는 쓰레기들도 섞여있는 것이고...걔들의 목적? 그냥 물고 뜯을 대상이 필요한거야 이제 세이콘이란 암덩어리를 쳐냈는데왜 이제 박종훈까지 물고 늘어지지? 제정신? 박종훈이 지금 감독이야?
중고나라에서 포풍바가지(feat. 아이폰6)
동생이 술먹고 개꼻아서 아이폰7(당시 뽑은지 두달도 안됨) 잃어버리고결국 예전에 자기가 쓰던 아이폰5로 돌아갔는데 얼마전에 술먹다 또 화면을 박살내버렸고집에서는 그딴 물건좀 갖고다니지 말고 하나 사던가 고치라고 하도 갈궈서결국 내가 중고물건을 알아봐준다고 햇던게 화근이었다 중고딩나라답지 않게 노인들과 장사꾼들이 한가득인 중고나라에서결국 장사꾼을 만나 사설수리로 만신창이가 된 아이폰6을 17만원이나 주고 사서집에 와서 아이튠즈 연결을 했다가 그대로 말아먹고 홈버튼이 눌리는 것조차 되지 않는 상황...새 버튼을 사서 갈아끼웠는데도 버튼 누르는 동작조차 인식을 못하는 상황 중요한건 이게 처음부터 안된게 아니라 동생이 폰 복원한다고 아이튠즈에 연결한 순간부터 터졌다는 점이다내가 물건 직접 건네받아서 켰을때는 공

슨판의혹
2009년에 이어 기아가 간만에 호성적을 내자 일부 계층에서 기아에 유리한 편파판정 얘기가 나온다. 지금도 뒤집지 않아도 될 판정을 뒤집었다. 슬로모션상 대놓고 오심인 것도 아닌데 대체 왜? 피해본 팀이 응원팀은 아니지만 이득을 본 팀이 기아라는 점에서 2009년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