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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 철지난 바다에서 건지다
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철지난 바다에서 건지다철지난 바다에서 건지다.[철지난 바다에서 건지다]는 지난 10여 년 전부터 틈틈이 적어두었던 이야기들로 구성하였다. 나만의 시각으로 당시의 사회적 현상을 바라본 내용이 대부분이어서 시각적 괴리감은 물론 다소 구태의연할 수 있으나 우리네 기억속에서 가물가물해진 이야기들을 다시 한번 떠올리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저자 : 전경득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철지난 바다에서 건지다
북악팔각정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사진 올립니다.서울 종로구 북악산에 있는 북악팔각정이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북악산은 2013년 이후로 8년 만에 다시 올라가 봤는데 당시에는 북악산 정상만 방문했었습니다. [북악산 이야기] artistyang.egloos.com/6554296 artistyang.egloos.com/6554296 아주 오래전부터 북악팔각정을 한번 가보고 싶었습니다.그 이유는 저희 동네에서 북악팔각정이 조그맣게 보입니다.그래서 동네 산책을 하면서 팔각정을 바라볼 때마다 "팔각정에서는 우리 동네가 어떻게 보일까?-"하고 늘 궁금했던지라 2021년 새해를 맞아 이번에 한번 방문을 해봤습니다. 처음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방문해보려 했으나 북악팔각정 바로 앞까지 가는 대중교통은 없었던지라 운동하
즐거웠던 강화도여행
지난 주말에는 남자친구 대학교 친구.. 동생들이지만 어쨋든 친하게 지내는 분들과 그 아내분들과 ㅋㅋㅋ우리 커플이랑 한커플 포함해서 8명이 놀러갔당.. 가기전에 처음보는 분들과의 여행이라 걱정을 좀 했는데 정말 즐겁고 좋은 시간이었다ㅎㅎ 점심을 만나서 먹고 루지를 타러 갔다. 강화도에 루지라는게 있다. 스키처럼 곤돌라같은걸 타고 올라가서 카트라이더처럼 타고 내려가는거 ㅋㅋ 코스가 두갠데 처음에 한게 좀 만만한거였다... 그래서인지 ㅋㅋㅋㅋㅋ(겁없는)아이들과 초딩들이 뒤에서 몰려오는 소리+ 턱이 없고 낭떨어지 ㅋㅋㅋㅋ 콤보로 처음 탈 때는 긴장하고 그랬다...두번째 코스가 애들도 없고 훨씬 재밌었다 ㅋㅋㅋㅋ 재밌게 타고 다같이 인증샷도 찍고 숙소로!!
[작은 아씨들] 사람사는 이야기
어렸을 때 읽었고, 커서도 본 작은 아씨들은 사실 그리 매력적인 고전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그레타 거윅의 작품은 좀 다르게 다가오네요. 전작들이 잘 기억나진 않지만 나이가 들어서인지 좋아하는 배우들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말그대로 사람사는 이야기이면서 그에 대한 로망을 요즘 트렌드와 잘 버무려서 그레타 거윅 감독을 다시보게 된 영화입니다. 중반부 정도부터는 계속 눈물을 흘리며 본 것 같은데 짧다면 짧은 청년기에 대한 조수를 담담하게 잘 그려내 누구에게나 추천드리는 작품이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멕 역에 엠마 왓슨, 조 역에 시얼샤 로넌, 베스 역에 엘리자 스캔런 에이미 역에 플로렌스 퓨, 사실 실제 나이 순으로 따지면 괜찮다는데 뭔가; 에이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