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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 툰 어드벤처

타이니 툰 어드벤처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26년전인 1991년.국민학교(!!) 2학년때 패미콤 게임기로처음 플레이를 해본 이후정확히 26년만에 다시 해본 게임 본인이 국민학교 2학년때당시 선풍적인 인기였던패미콤 게임기를 통해 며칠을 시간가는줄 모르며즐겼던 첫번째 게임이 바로 이였다. 지금의 초,중,고딩들은 잘 와닿지도혹은 상상도 하지 못할시절의 이야기이기는 한데 ㅡ..ㅡ;;;(그만큼 내가 이렇게 나이를 먹었구나-라고세월을 아주 실감나게 실감하는 중 ㅜ) 당시 엄청난 인기였던 슈퍼마리오 1탄보다개인적으로는 더 재밌게 즐긴 게임이였다. 이렇게 26년만에 다시 플레이를 해보니까그래픽이며,사운드며 그 당시 그대로라서잠시 가슴이 벅차오르는것을 느꼈다. 비록 지금은 패미콤 게임

포켓몬스터

포켓몬스터

때는 22년전인 1995년 겨울.그 전까지 게임을 쭉 해오면서이 당시 처음으로 게임이라는것을 통해서"감동"이라는것을 느껴본 게임이 바로 이포켓몬스터이다. 한국에 "포켓몬스터"라는것이 아직 알려지기 한참전인1995년.그 해 겨울에 우연히 친구집에 들렀는데 그 친구에게 미니 컴보이 팩이 하나 있었다.할 게임이 마땅히 없던 나는 그 친구에게 이 팩을 빌려서 게임을 해보았는데 이 게임이시간이 한참 지나 나중에서야 알고보니 바로 포켓몬스터 레드버전였다. 당시 이 게임이 포켓몬스터라고 불렸는지도 몰랐고모르는 일어들 그냥 외계어(?)취급하며 아무 버튼이나 눌러가며 익혔던처음에는 무작정 해보기만 했던 게임이였다.그런데 하면 할수록 너무 재밌다 보니나중에 완전히 클리어하고 나서는 밀려오는 감동을 주체못하고눈물을 흘

선택) 닌텐도 대장, 슈퍼 마리오에 관한 이야기

선택) 닌텐도 대장, 슈퍼 마리오에 관한 이야기

선택 History Contents|2017년 12월 13일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는 캐릭터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지금부터 이야기 할 슈퍼 마리오 입니다. 슈퍼 마리오는 잘생기지도 젊은 것도 아닌 콧수염 난 아저씨 캐릭터지만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캐릭터 입니다. 이런 슈퍼 마리오는 어떻게 탄생 했을까요? 슈퍼 마리오의 아버지 ‘미야모토 시게루’는 낙하산으로 닌텐도에 취직 하게 됩니다. 그 곳에서 사내 공모전을 통해서 뽀빠이 를 기반으로 한 게임을 제작하게 됩니다. 그러나 라이센스 문제로 곧 게임은 사라지게 되는데요. 그래서 그는 곧 새로운 게임 1981년 동킹콩을 개발하게 됩니다. 동킹콩에는 슈퍼 마리오의 원형이 되는 ‘점프맨’이 나오는데요. 그리고 동킹콩은 1년 만에 5만 대를 팔아 치우는 기염을 토하게 됩니다. 이러한 점프맨은

방금 전에 있었던 정말 운좋은 이야기

방금 전에 있었던 정말 운좋은 이야기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오늘 밀리언 시어터가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물론 개돼지인 P로서 안할수도 없어서 당장에 시작했죠 사전 등록 보상을 모든 유저한테 퍼준다는 이상한 사전등록 보상이랑 시작부터 천장을 만들고 가는 얼척없는 운영은 일단 둘째치고 게임이 너무 무거운데다 뭔가 받아오는 것도 많고 리듬 게임 주제에 게임 리듬은 조절할 수 없다는 요상한 게임 방식이 영 마음에 안들어서 오래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결국 로그인 게임이 되겠지) 여하튼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넘어가서 데레스테 쪽에서도 위기감을 느낀건지 SSR 확률을 3퍼센트로 올리고 2500 주얼이나 퍼줬더군요. 그리고 신데페스에 미쿠 추가. 공짜라면 좋아라하는 라이트 유저이므로 가벼운 마음으로 가챠를 돌렸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