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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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지 못한 자"가 일본에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용서받지 못한 자"가 일본에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5일

일단 시작하기 전에 교통 정리를 먼저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용서받지 못한 자" 입니다. 윤종빈 감독의 데뷔작이 국내에서 같은 제목을 가지고 있는데, 이 영화 이야기는 절대 아니라는 뜻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매력을 깨닫게 해 준 영화가 리메이크의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이죠. 다만, 리메이크 시도가 되는 국가가 참 묘합니다. 일본에서 리메이크 시도를 한다고 합니다. 일단은 워너가 재팬에도 지사가 있는 관계로 아무래도 이 시스템이 굴러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와타나베 켄이 주인공이 되어서 영화를 만들 거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만드는 관계로 전면 현지화 된 스토리로 작품이

올드보이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그리고 장도리의 귀환?

올드보이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그리고 장도리의 귀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4일

올드보이는 확실히 대단한 영화였습니다. 보면서 그 정도의 영화 울림을 보게 될 거라고는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 영화는 그만큼의 파괴력을 확실히 충실히 지니고 있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덕분에 보는 동안 엄청나게 재미있었죠. 이 영화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는 소식은 그동안 정말 오랫동안 돌았습니다. 그 긴 세월을 돌아, 드디어 헐리우드 리메이크가 확정이 되었습니다. 감독이 스파이크 리 인데, 솔직히 이 사람 하나만 좀 걱정이 되더군요. 스파이크 리는 분명 좋은 감독이기는 한데, 너무 사회파 감독이라 이런 순수 장르 영화는 좀 힘들어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어쨌거나, 캐스팅이 의외로 화려합니다. 차례대로 조쉬 브롤린, 샬토 코플리, 리지 올슨 입니다. 참

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

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9일

개인적으로 폴터가이스트라는 영화를 본 적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포영화를 제가 영화를 보는 범주에 집어 넣기 시작한지는 얼마 안 되어서 말이죠. 공포영화를 좀 힘들어 하는데다, 오래된 영화를 일부러 찾아보려고 해도, 최근에 직업적인 문제로 인해서 시간이 안 나는 사태까지 다양하게 터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일단 신작 먼저 가는 경향도 상당히 많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폴터가이스트가 리메이크가 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드디어 제대로 발동이 걸린 듯 하더군요. 일단 현재 프로듀서 자리에 샘 레이미가 이름을 올려놓았으니 말입니다. 아직 감독은 결정이 되지는 않은 상황인데, 불행히도 샘 레이미는 프로듀스만 하고, 감독으로 올라가지는 않을 거라고 합니다. 감독이 공석이기는 한

서스페리아가 리메이크?

서스페리아가 리메이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9일

솔직히 전 다리오 아르젠토의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보고 있는 동안 속이 불편한 영화들을 잘 만드는 그런 양반이라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의 걸작중 하나라고 불리우는 1977년작인 서스페리아가 리메이크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스빈다. (솔직히 공포영화 리메이크 이야기는 안 하려고 했는데, 아는 양반한테 문의해 본 결과, 이 영화를 포스팅을 안 하는건 죄악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여서;;;) 이 영화를 리메이크를 하는 사람은 데이빗 고든 그린이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뒤져보니, 파인애플 익스프레스라는 영화를 만든 양반이죠. (이 영화, 웃기기는 무지 웃기는데, 좀 안 어울리는 경향이;;;) 일단은 지켜봐야 할 영화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다만, 이 영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