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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정말 오랜 기다림이었습니다. 나온다는 소식이 벌써 몇년 전인데, 이제야 나왔네요;;; 플레인판 답게 아웃케이스 디자인은 묘한 느낌을 줍니다. 뒷면은 앞면과 연결된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저는 킵케이스판 구매자 입니다. 아직까지 스틸케이스판은 나오지 않은 상태죠. 뒷면 역시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참고로 케이스가 보라색 입니다. 그리고 2디스크 입니다. 스틸북은 3디스크판으로 나올 거라고 하는데, 그래서 사실 고민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 타이틀로 가게 되었죠. (그만큼 스틸 케이스 별로 안 좋아 합니다.) 왼쪽은 본편, 오른쪽은 올드데이즈 및 서플먼트 입니다. 참고로 본편

"올드보이" 새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가는거죠. 물론 북미는 벌써 개봉은 했는데, 홀랑 망했다고 하더군요. 뭐랄까, 포스터가 날이 갈수록 강렬한 맛으로 가는데, 스파이크 리 라는 감독이 기복이 있는 양반이라 좀 걱정이 되는 면도 있네요.

"올드보이" 리메이크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 역시 처음에는 걱정 많이 했습니다만, 이제는 슬슬 기대작 반열에 들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큰 문제가 있죠. 인터넷 회선이 영 엉망인 나머지 사진을 띄워도 제대로 되었는지 알 길이 없다는 것 말입니다.

"올드보이"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는 모양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잘 되기를 바라고 있기는 하지만, 솔직히 느낌이 잘 살 지는 좀;;; 그래도 이미지적인 오마쥬는 확실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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