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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신데렐라] 넌씨눈](https://img.zoomtrend.com/2015/03/25/c0014543_55122e160affd.jpg)
[신데렐라] 넌씨눈
말레피센트나 숲속으로와 달리 고전을 그대로 쓴 듯한 신데렐라여서 심심한 와중에 눈에 들어 온 것이 바로 '넌씨눈' 본래 케이트 블란쳇이 계모를 맡는다고 할 때 기대하긴 했지만 비중이 약한 와중에서 빛을 발하는데 조금 더 다각화해서 비중을 키웠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긴 하더군요. 물론 그러면 디즈니 영화같지 않을 듯~ 어쨌든 넌씨눈의 긍정판 인물에 따라오는게 천연보케적인 천사표 캐릭터인데 이게 사실 남성의 입장에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은 반면 여성의 눈에는 간파되는 여우짓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있어 부정적인 인식을 만들어내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동아리 활동할 때 다들 호형호제하는 와중에 이러한 인물이 들어와 남성들의 평가가 꽤 좋았던 적이 있는데 (미모는

겨울왕국 열기 (FROZEN FEVER)
신데렐라에 합쳐서 쓸까 고민했는데, 신데렐라에 대한 예의가 아닐 것 같아서 별도의 포스팅으로 쓴다. 이 작품은 작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겨울왕국의 후속단편으로, 7분정도의 런닝타임을 가지고 있다. 본편의 사건이 정리된 후, 안나의 생일파티를 하는 것이 주된 소재이다. 현재 신데렐라 실사영화의 앞에 짤막한 단편으로 상영되고 있으며, 다른 관람 가능한 매체는 아직 없다. 이 작품은 2편과의 가교라고 하기엔 자체적인 완결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라푼젤 그 이후의 이야기처럼 팬서비스에 가깝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에 발맞춰 팬이라면 기뻐할만한 장면이 곳곳에 있다. 노래 도중에 익숙한 멜로디가 들리고 샌드위치가 나오며 본편에서 안나가 혼자 하던 행동을 엘사와 함께 한다거나 등등. 장소는 한 곳을 제외하면 전

신데렐라 - 적어도 본편의 부록화는 피한 작품
이번주에 어떤 면에서는 이 작품이 가장 걱정되는 작품이라고 말 할 수는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디즈니가 혼란스러운 물건을 끄집어 낸 전적이 있으니 말입니다. 말레피센트가 좋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작품이었고, 그 이전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역시 흥행은 했으나 영화 자체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었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이번 작품 역시 정말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이 잘 되기를 바랐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지금 당장 이야기 할 것은 배우와 관객들이 아니라 이 영화의 제작사인 디즈니 입니다. 솔직히 그동안 신데렐라 관련된 영화는 꽤 나왔던 편이고, 심지어 디즈니는 자사의 애니메이션이 이미 있는 상황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신데렐라, 겨울왕국 열기(줄거리o,결말o)
신데렐라를 보러갔다. 개봉날 도키도키. 얼만에 개봉날 영화보러 간건가....근데 사실.... 뭐 별거 있나. 겨울왕국 보러 간거였다. [내가 쓰는 겨울왕국 피버 줄거리] Frozen Fever안나의 첫 생일파티. 엘사는 생일 파티를 해본 적 없는 안나를 위해 열심히 준비한다. 실을 따라가며 준비한 선물들을 한아름 안나에게 안겨준다. 그치만 엘사는 감기기운이 있어 점점 열이 나고 헤롱헤롱.. 크리스토프와 울라프는 엘사의 기침으로 생겨버린 작은 눈사람들로 부터 안나 생일 파티를 지키려고 노력하고.. 결국 엘사는 안나에게 이끌려 쉬러 왕궁으로 돌아가는데 아기 눈사람들과 울라프, 크리스토퍼에게 생일 축하 받고 기뻐한다. 엘사의 간호를 해주며 안나는 언니를 간호해줄 수 있는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