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의아기

포스트: 5|아이템:로즈마리(6)
Tags

Posts

5 posts
워락 문(Warlock Moon.1973)

워락 문(Warlock Moon.1973)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3월 29일

1973년에 빌 허버트 감독이 만든 호러 스릴러 영화. 내용은 젊은 여대생 제니 맥켈리스터가 길을 가다가 콧수염 안경을 쓴 존 디버스에게 헌팅을 당해 둘이 사귀어 연인 관계가 됐는데, 드라이브를 하다가 숲속에 버려진 집을 발견해 호기심이 생겨 들어갔다가 어떤 노인 부부가 살고 있는 걸 보고 친해져 저녁 식사에 초대를 받게 됐는데.. 실은 그곳이 찾아오는 사람들을 참살해 식인을 하고 사탄 숭배를 하는 식인 사타니스트들 소굴이라서 위험에 처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언뜻 보면 슬래셔 무비 같지만 실제로는 호러 스릴러에 가깝다. 이웃사촌 같은 사람들이 실은 사탄 숭배자란 설정은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1968년작 ‘로즈마리의 아기’에 영향을 받았다. 식인 설정을 보면 토브 후퍼 감

헬베이비 (Hell Baby, 2013)

헬베이비 (Hell Baby, 2013)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1월 8일

2013년에 로버트 벤 가랜트, 토마스 레논 감독이 만든 코믹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4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잭과 바네사가 뉴올리언스의 허름한 집을 싼값에 사서 이사를 왔는데 실은 그곳이 유명 갱단이 살던 곳이고 살인 사건도 여러번 발생해 동네에서 ‘피의 집’이라 불리는 흉가였고, 설상가상으로 임신한 바넷사가 악마에 홀린 듯한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해 로마 바티칸에서 신부를 파견해 경찰과 협조 하에 잭 일가의 집 근처에 잠복해 있다가 악령 퇴치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은 ‘무서운 영화’ 제작진의 코믹호러라고 한국에서 홍보를 했는데 그런 것 치고는 감독부터가 무서운 영화와 전혀 관련이 없고, 배우들도 전부 다르다. 아마도 스텝의 일부가 무서운 영화 제작진이

"악마의 씨" TV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악마의 씨" TV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27일

정말 설마 했는데, 이 작품도 TV 드라마화가 됩니다. 솔직히 기대가 되는 쪽은 아니죠. 제 기억이 맞다면 똑같은 이야기를 로만 폴란스키가 영화화 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파라노말 액티비티 3 (Paranormal Activity 3, 2011)

파라노말 액티비티 3 (Paranormal Activity 3, 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2월 7일

2011년에 헨리 유스트, 아리엘 슐만 감독이 만든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크리스티가 다니엘과 재혼해서 새 가정을 꾸리고 새 집으로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친언니인 케이티가 외할머니의 유품이라고 비디오가 가득 담긴 박스를 가져와 지하 창고에 놓고 갔는데, 그 비디오가 실은 케이티, 크리스티 자매가 18년 전에 찍은 홈비디오로 2006년 현재에 그녀들을 괴롭힌 심령 현상의 비밀이 밝혀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주인공은 케이티, 크리스티의 양아버지인 다니엘이다. 자매의 친어머니인 쥴리는 남편과 사별한 뒤 다니엘과 재혼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작품의 배경은 1988년이기 때문에 자매의 어린 시절을 다루었고, 또 80년대 말이라서 현대만큼 CCTV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