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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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매체 선정 역대 최고의 오컬트(종교) 공포영화 베스트 10 과연 한국 영화도 순위에 있을까?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최고의 오컬트(종교) 공포영화 베스트 10 과연 한국 영화도 순위에 있을까?

요즘 극장가에서 오컬트 영화 와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주연의 두 편의 영화가 한국 박스 오피스 1위와 2위를 유지 중인데요. 지난번에 역대 한국 공포 영화 장르 역대 흥행 순위에 이어 오늘은 한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역대 오컬트 영화 베스트 10에 대한 정보입니다. 이번 역대 오컬트 영화 베스타 10의 포스팅의 주제는 제가 적은 것이 아니며 해외 영화 사이트에서 이미 선정한 것을 그대로 참고차 옮긴 것이며, 영화의 순위는 흥행 수입이 아닌 작품성 BEST 10이라고 합니다. 출처는 밑에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해외 선정 역대 최고의 오컬트 영화 BEST 10 10위-오멘(The Omen, 1976) 이제는 고인이 되신 &#x2.......

마더! (2017) / 대런 아로노프스키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10월 23일

출처: IMP Awards 화재로 소실된 저택에서 부부로 살고 있는 [엄마](제니퍼 로렌스)와 시인(하비에르 바르뎀)에게 손님(에드 해리스)이 찾아온다. 처음에는 우연히 들른 것 같았던 손님은 계속 가족을 데려오고, 알고보니 시인의 골수팬이다. 조용히 살며 남편인 시인의 창작을 돕고 싶었던 [엄마]는 계속 몰려드는 이방인과 그들의 무례함에 고통을 겪는다. 외딴 저택에 살고 있는 수상한 부부에게 계속 이상한 손님들이 찾아오고, 결국 비현실적인 사건까지 발전하며 주인공인 [엄마]의 신경이 폭발하는 과정을 그린 심리 드라마. 하나 하나 영화 속 설정은 현실에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조금씩 이상한 사건이 점점 쌓여 관객과 관객이 몰입하는 [엄마]의 신경을 괴롭히는 가학적인 전개에 집중한다. 결국 현실 자체보다는

그 겨울 영화들 상편

Ali's street|2015년 2월 26일

실로 유희민감력이 지극히 높던 아메리칸 뷰티는 극 중 깔깔거림과 진지한 침흘림이 절절히 조화된 작품이다. 아니, 딸래미 친구를 보고 사랑에 빠져 벤치프레스를 한다니... 그 것은 실로 우리들의 지극한 상상이다. 레스터와 그의 부인은 그래도 사랑해서 결혼을 했을 것이다. 어쩌다가 레스터는 아침에 샤워도중 자위하는 것만이 인생의 최고의 낙이 되었고, 그의 부인은 열심히 청소를 해도 집을 못팔고, 하나뿐인 딸은 가족을 싫어하는 처절한 제 3자가 되었나. 레스터가 노를 저었다. 즐거움의 바다로 열심히도 저었다. 목표는 딸래미 친구. 그렇지 그 것이 남자지하면서 봤다가. 마지막 장면 레스터가 가족사진을 보며 이게 다 무슨 소용이냐며 뒤통수에 겨눠진 총구를 파악 못할 찰나에도 그렇지 그 것이 남자지하고 봤다. 씁쓸한

"악마의 씨" TV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악마의 씨" TV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27일

정말 설마 했는데, 이 작품도 TV 드라마화가 됩니다. 솔직히 기대가 되는 쪽은 아니죠. 제 기억이 맞다면 똑같은 이야기를 로만 폴란스키가 영화화 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