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뮤얼 L.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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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영화] 펄프픽션 _ 2023.2.1
쿠엔틴 타란티노의 타이틀을 빼면어디가 근사한지를 찾기 어려웠음멋진걸 멋지다고 뇌로 직접 말해주는게 아니면알아보지 못하는 영알못인 나에게는 어려운 영화였음 그럼에도 매 장면의 긴장감은 끝내주긴 한다사무엘젝슨의 감칠맛도 장난없고브루스윌리스의 그 나른한 액션도 아주 좋음ㅋ 존 트라볼타는 뭔가 퉁퉁한데매력이 넘치긴한다 그 유명한 댄스배틀씬은 직접 보니까왜 유명한지 알겠더라눈에 짝짝 감기는게 훅이 있다 ㅋ 잘 모르겠는데자꾸 다시 보고 싶어지긴 한다 ㅋ
"The Kill Room" 이라는 영화의 캐스팅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사실 잘 모릅닏. 니콜 파오네 라는 인물이라고 하는데, 안 뒤져봐서 말이죠. 하지만 배우진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조 맹거넬로, 새뮤얼 L. 잭슨, 우마 서먼이 이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여기에 마야 호크가 추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우마 서먼과 에단 호크 사이에서 낳은 딸이죠. 살인 청부업자와 그의 보스, 그리고 미술상이 얽힌 이야기라고 합니다. 세 사람이 모여 돈세탁 계획을 세우며 살인청부업자가 전위 예술가로 위장하게 되고, 미술상은 그 미술을 팔아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레이크뷰 테라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이번에 새로 산건 아닙니다. 이미 샀었다가 한 번 처분을 했었죠. 하지만 다시 보고 싶어서 결국 새로 샀네요. 아주 초기에 나온 소니 픽쳐스 타이틀 입니다. 다자인이 딱 그 때 그 시절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요. 의외로 음성해설까지 모두 한글자막을 지원합니다. 디스크는 참.....강렬하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베이직"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말 해서 아직가지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궁금해서 산 영화죠. 좀 의외인게,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국내 포스터 이미지가 저거였죠. 뒷면은 새뮤얼 잭슨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좀 다르긴 합니다. 시놉시스 내용은 케이스 뒷면에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디스크 케이스 표지 이미지 재편집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살짝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무척 궁금해서 물러설 수 없더군요. 가격도 2000원 좀 넘었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