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의보디가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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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킬러의 보디가드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타이틀이죠. 1편급의 재미가 있는건 아닌데, 평균에서는 위인 타이틀이거든요. 자주 다시 찾게 되기도 하구요. 앞표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재활용한 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캐릭터 포스터에서 정리 한 이미지더군요. 디스크 케이스는 아예 메인 배우들 입니다. 후면 이미지도 나쁘진 않은 편입니다. 그리고 서플먼트 기록이 드디어 있습니다. 엽서 사이즈의 이미지 용지와 명함사이트의 용지들 입니다. 두 장은 뒤집어 찍었죠. 디스크 이미지가 상당히 괜찮게 잘 나왔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실의에 빠진(?) 두 주인공 입니다. 나름 즐겁게 다가온 영화이니, 그리고 특별히 무거울 것 없

킬러의보디가드1 평점 2편 출연진 정보 쿠키 2개
킬러의 보디가드1 평점 2편 출연진 정보 쿠키 2개 상당히 재미난 작품이 넷플릭스에 올라왔다. 2편이 최근 올라왔는데 첫 번째 작품인 1편 또한 있으니 해당 시리즈 안보신 분들은 첫 번째 영화부터 천천히 보시면 될 것 같다. 믿고 보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사무엘 L. 잭슨... 데드풀과 닉퓨리가 뭉쳤다. 이 조합이면 지구 까지는 몰라도 어디 멕시코 정도는 구할 수 있을 듯. 킬러의 보디가드 시리즈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도록 하자. 감독은 누구인지 개봉일은 언제인지 그리고 어떤 배우들이 출연하는지 등 사전에 미리 알고 보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다. 그리고 스포가 안되는 선에서 각 작품별 후기도 몇 글자 적어본다. 킬러의 보디가드.......
킬러의 보디가드 2
전작을 그리 재미있게 보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보디가드가 필요없는 직업군에게 보디가드를 붙여주었다-라는 재미진 컨셉이 있었음에도 그걸 잘 활용하진 못했다고 보거든. 어쨌든 킬러는 사람을 죽이면서 돈을 버는 직업군이고, 그와 반대로 보디가드는 사람을 지키면서 돈을 버는 직업군이잖나. 거기서 오는 아이러니컬한 재미가 있을 줄 알았는데, 1편은 그냥 라이언 레이놀즈의 개드립과 사무엘 L 잭슨의 MOTHERFUCKER 메들리로 겨우 버티는 영화였거든. 거기에 나름의 액션 한 스푼 정도가 둘러있었던 형국이었고. 2편은 1편이 가지고 있던 그나마의 장점들조차 싸그리 다 날려버렸다. 일단 보디가드라는 직업군 자체가 전혀 필요없는 내용이었다. 누군가를 지켜야한다는 보디가드의 직업적 속성이 떨어져나가고, 그 자리에
킬러의 보디가드 2- 뇌절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2와 킬러의 보디가드2. 두갸의 속편중 뭘 먼저볼까하다 상영시간이 맞추기 더 편했던 킬러의 보디가드 2로 낙점. 음.. 걍 콰이어트 2 볼걸 그랬나... 전작의 그 느낌이 아직 살아있고 레이놀즈 잭슨의 두 콤비의 매력 또한 여전한데 킬러의 아내가 영 조합에 맞지않습니다. 전편처럼 감초로만 조금 나올때는 괜찮았는데 비중이 확 늘어나니 두 주인공의 분량만 잡아먹고 별로임. 후반에 납치되서 기존 주인공 둘만 다닐때가 영화에서 제일 재밌던 구간이었으니... 그외에 익숙한 배우들까지 막 섭외해서 조연들이 많이 늘었는데 그 조연들에게 이런저런 분량들 챙겨주려다 영화가 엄청 산만해졌네요. 그냥 악당 측 보디가드와 킬러정도만 챙겨주는게 딱이었을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