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L.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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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킬러의 보디가드
개봉전부터 기대했던 킬러의 보디가드, 예고편이나 사진만 봤을때는 사무엘 잭슨이 나와서 보고싶다 생각했는데 본 후엔 라이언 레이놀즈한테 빠졌네 ㅋㅋ 개봉 후에 평이 반반으로 갈리길래, 괜찮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만큼 재밌게 보고왔다.일단 사무엘하고 라이언 케미가 좋더라 둘이 투닥투닥 거릴때가 제일 재밌었고, 액션씬이 생각했던것 보다 빠르고 파워풀해서 액션보는 재미도 있어서 좋았다 특히 라이언이 오토바이로 추격할때 제일 멋있었음*_* 약간 루즈한 포인트도 있긴했지만 킬링타임으로 보기에 좋은 영화고 기분좋게 볼 수 있는 영화라 더 좋았다. 다만 CGV 단독 개봉이라 CGV만 가야하는게 좀 불편 ㅡㅡ롯시,메박은 가까운데 CGV는 거리가 있어서 이거보러 따로 나가야했네 휴...ㅋㅋㅋ 그래도 기대만큼 재밌

킬러의 보디가드 - 뻔함을 넘어선 만족스러움
지난주 까지만 해도 영화가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만, 이번주는 정말 많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좀 놀란 상황이죠. 물론 지난주에는 정말 좋은 영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 취향으로 인해서 피해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 한 편을 피해 가버린 상황이 되어버렸죠. 물론 이번주도 영화가 세편이 일단 선택이 된 상황이다 보니 그다지 매력적이라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바로 패트릭 휴즈입니다. 사실 이 영화 이전에 다른 영화를 한 적이 있기는 합니다. 바로 익스펜더블 3 이죠. 솔직히 유출만 아니었다면 그래도 그렇게 흥행이 엉망이 되지는 않았다고 생각될 정도로 나름대로 괜찮은 영화라고 할 수 있

장고: 분노의 추적자
사실 쿠엔틴 타린티노 감독님의 영화의 팬은 아니지만 독특한 개성의 영화를 만든 분이라는건 알고 있고 각잡고 본건 아니지만 [킬빌]도 재미있게 봤기에, 이번에 이야기할 [장고: 분노의 추적자]도 개봉전부터 기대를 한 영화입니다. 이 다음부터는 [장고: 분노의 추적자]의 스포일러를 곁들여서 이어가도록 하죠. 현상금 사냥꾼인 닥터 킹 슐츠는 자신이 노리고 있는 범죄자의 인상을 알고 있는 장고를 구해주면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노예임에도 불구하고 천부적인 사격 실력이 있었는지 장고는 슐츠를 돕고, 자신의 목표를 채운 슐츠는 장고가 미국 남부 농장 어딘가에 끌려간 아내인 브룸힐다가 어디 있는지 알려주고 그녀를 구해주기 위해 캘빈 캔디가 운영하는 거대한 농장인 '캔디 랜드'로 향하더군요. 하지만 캔디의 하인인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