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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과 차별 해소를 위한 공무직위원회 설치

공무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과 차별 해소를 위한 공무직위원회 설치

고용노동부 소관 6개 법률안 국회 의결 오늘(2월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무직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등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소관 6개 법률안이 의결되었습니다. 1 공무직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공무직 노동자의 근로조건과 처우 개선을 논의하는 공무직위원회가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됩니다. (공포 6개월 후 시행) * (위원장) 국무조정실장, (위원) 관계부처 차관 및 노사 대표, (간사위원) 고용노동부 차관 공무직위원회는 2023년 3월 이후 중단되었던 공공부문 내 동일·유사 업무 종사자 간의 불합리한 차별을 해소하고, 공무직 노동자 특성에 맞는 합리적인 인사관리 기준 등을 정립하기 위한 논의를 재개.......

근로복지공단 박종길 이사장, 설 명절 맞아 산재근로자 위문

근로복지공단 박종길 이사장, 설 명절 맞아 산재근로자 위문

치료를 넘어 일터 복귀까지 함께 합니다 설 명절을 병상에서 보내야 하는 산재근로자에게 따뜻한 위로가 전해졌습니다. 근로복지공단 박종길 이사장은 12일 근로복지공단 경기요양병원을 찾아 입원 치료 중인 산재근로자들을 위문했습니다. 가족과 함께해야 할 명절을 병상에서 보내는 산재근로자들에게 직접 위문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치료 과정의 어려움과 회복 후 일터 복귀에 대한 이야기를 경청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병실에는 웃음과 격려의 말이 오갔습니다. 이날 방문한 경기요양병원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직접 운영하는 산재환자 재활에 특화된 공공의료기관으로 현재 100여 명의 산재근로자가 재활에 전념하고 있으며, 집중 재.......

고령화로 노동 공급 제약 심화, AI 기술 확산으로 인력 수요 구조 전환 가속, 추가 필요인력은 2034년까지 122.2만 명

고령화로 노동 공급 제약 심화, AI 기술 확산으로 인력 수요 구조 전환 가속, 추가 필요인력은 2034년까지 122.2만 명

- 2024~2034년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및 추가 필요인력 전망 -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을 통해 향후 10년간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인력 공급(경제활동인구)과 인력 수요(취업자)가 구조적으로 전환되는 양상을 전망하고,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추가로 필요한 인력을 추계하였습니다. 1.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2024~2034) 주요 전망 결과를 보면, 15세 이상 인구 증가 폭은 과거에 비해 크게 둔화되고, 경제활동인구는 2030년부터는 본격적인 감소세로 전환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출생·고령화의 영향으로 생산가능인구(15~64세)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반면, 65세 이상 고령층 비중은 2034년 31.7%까지 확.......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광양시 신규 지정, 광주 광산구·여수시 연장 지정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광양시 신규 지정, 광주 광산구·여수시 연장 지정

- 2026년 제2차 고용정책심의회 심의·의결 - 2026년 고용영향평가 대상 11개 과제도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월 12일(목), 노사 대표와 전문가, 관계부처 정부위원이 참석하는 2026년 제2차 고용정책심의회(이하, ‘심의회’)를 개최하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안) 및 2026년 고용영향평가 대상과제(안)에 대해 심의하고 의결하였습니다. [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 심의회는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대해 심의하여, 주된 산업인 철강산업과 그 연관 업종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양시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1년간 지정하고, 지난 8월부터 6개월간 지정된 여수시와 광주 광산구에 대한 고용위기 선제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