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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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투명행정’ 시대 연다

고용노동부 ‘투명행정’ 시대 연다

현장의 목소리 고용노동부가 12개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와 전국 기관장회의를 유튜브 생중계하며 정책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에 나섰다.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공개와 소통’을 핵심 가치로 내세운 것. 주권자에게 투명하게, 국민과의 약속 고용노동부는 지난 1월 1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12개 산하 공공기관의 업무보고를 실시하고, 모든 과정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주권자인 국민을 두려워하고 진정성 있게 다가가겠다”며 “고용노동부와 산하 공공기관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새 정부 국정.......

근로복지공단 박종길 이사장, 설 명절 맞아 산재근로자 위문

근로복지공단 박종길 이사장, 설 명절 맞아 산재근로자 위문

치료를 넘어 일터 복귀까지 함께 합니다 설 명절을 병상에서 보내야 하는 산재근로자에게 따뜻한 위로가 전해졌습니다. 근로복지공단 박종길 이사장은 12일 근로복지공단 경기요양병원을 찾아 입원 치료 중인 산재근로자들을 위문했습니다. 가족과 함께해야 할 명절을 병상에서 보내는 산재근로자들에게 직접 위문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치료 과정의 어려움과 회복 후 일터 복귀에 대한 이야기를 경청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병실에는 웃음과 격려의 말이 오갔습니다. 이날 방문한 경기요양병원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직접 운영하는 산재환자 재활에 특화된 공공의료기관으로 현재 100여 명의 산재근로자가 재활에 전념하고 있으며, 집중 재.......

플랫폼 노동자도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플랫폼 노동자도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2023년 7월 전속성 요건 폐지 이후 달라진 절차와 현장의 목소리 플랫폼 노동과 제도 개선 플랫폼 노동은 이제 우리 사회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일자리로 자리 잡았다. 배달, 대리운전, 돌봄 서비스, 프리랜서 IT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플랫폼을 통해 일감을 얻는 노동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플랫폼 노동의 특성상 전통적인 근로계약 형태와 다르다는 이유로, 그동안 일부 노동자는 사회보험의 사각지대에 놓여 충분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자 정부는 2023년 7월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을 개정해 산재보험의 ‘전속성 요건’을 폐지했다. 이전에는 특정 사업주에게 전속적으로 일하는 경우에.......

고용노동부 장관, 안전한 일터를 위한 현장의견을 듣고 답하다

고용노동부 장관, 안전한 일터를 위한 현장의견을 듣고 답하다

- 국민 100명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 타운홀미팅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4일(목) 15시 30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를 주제로 100여 명의 국민과 함께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추진 후 현장 분위기를 공유하고, 일반 국민, 노동자, 공장장·현장소장, 안전·보건관리자 등 현장 목소리를 토대로 안전한 일터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습니다. 폭넓은 의견수렴을 위해 안전한 일터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미리 제안받았습니다(8.11.~8.27.). 이에 소규모 사업장 등 취약분야 지원, 현장 참여·소통 강화, 자치단체 등과 협업 강화, 산재예방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