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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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광양시 신규 지정, 광주 광산구·여수시 연장 지정
- 2026년 제2차 고용정책심의회 심의·의결 - 2026년 고용영향평가 대상 11개 과제도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월 12일(목), 노사 대표와 전문가, 관계부처 정부위원이 참석하는 2026년 제2차 고용정책심의회(이하, ‘심의회’)를 개최하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안) 및 2026년 고용영향평가 대상과제(안)에 대해 심의하고 의결하였습니다. [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 심의회는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대해 심의하여, 주된 산업인 철강산업과 그 연관 업종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양시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1년간 지정하고, 지난 8월부터 6개월간 지정된 여수시와 광주 광산구에 대한 고용위기 선제대응.......

2026년 제2차 고용정책심의회 개최
-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및 고용정책 방향 논의 -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및 2026년 고용영향평가 과제 심의 예정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월 12일(목), 2026년 제2차 고용정책심의회(이하, ‘심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심의회에는 노사 대표와 전문가, 관계부처 정부위원이 참여했습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2024년~2034년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및 추가 필요인력 전망」, 「2026년 고용전망 및 고용정책 방향」, 「2025년 고용영향평가 결과 보고」에 대해 논의하고, 「2026년 고용영향평가 대상 과제 선정(안)」,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안)」에 대해 심의·의결할 예정입니다. [ ➀ 2024년~2034년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및.......

고용노동부, 울산 남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신규 지정
석유화학 밀집 지역 3개 지역 모두 고용안정 집중 지원 고용노동부는 2026년도 제1차 고용정책심의회(1.5.~1.7.)를 개최해 울산특별시 남구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기로 심의·의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을 통해 글로벌 공급과잉, 수요 부진 등 대내외 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산업 밀집 지역(여수, 서산, 울산 남구)이 모두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어 지원받게 됩니다. 최근 석유화학 산업 구조 개편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업계가 자율적으로 사업 재편과 설비 합리화를 추진하는 한편, 고용노동부는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제도를 통해 중소·중견 협력업체 등 지역 전체로 고용 불안이 확산되지 않.......

지역 고용상황, 꼼꼼하게 살피겠습니다
- 제5차 「지역 고용상황 점검회의」 개최 - 고용노동부는 11.27.(목) 임영미 고용정책실장 주재로 지역 고용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해 전국의 주요 8개 고용센터소장이 참석하는 제5차 「지역 고용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석유화학, 철강 등 주된 산업의 어려움을 겪는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을 중심으로 고용동향과 지원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홈플러스 등 대규모 고용변동이 우려되는 현안 사업장에 대한 지원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습니다. 또한 경기 둔화로 청년들의 일자리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하여, 지방관서별로 청년층 대상 취업지원 서비스 추진 상황과 다양한 고용 지원사업.......


